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개포동도 지금 재건축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개포1동 같은 경우에는 인구가 9,600명인데 선거인이 9,000명입니다. 그렇다면 다 어르신들이 빈둥지증후군으로 다 애들 떠나보내고 혼자 사시는데 재건축 바라지 않아요.
왜 바라지 않느냐? 나갔다 5∼6년 뒤에 하면 죽어요, 본인들이. 죽고 난 뒤에 무슨 재건축이 되면 뭐하느냐는 거지요.
그래서 그냥 이렇게 편하게 살다가 돌아가시고 싶다 하는 분들이, 주민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시각에 따라서 틀리지만 불가능한 일을 바라보면서 마냥 기다릴 수만은 없는 것입니다. 청사기금도 충분히 준비가 되었다면 추진하는 것이 맞고 그 종 상향 250%가 돼서 우리 공무원들이나 우리 구청으로서 새로운 신청사의 구청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다면 추진하는 게 옳다, 합리적으로 저는 그렇게 생각을 본위원은 하는 입장이고요.
그래서 이것은 뒤에 한번 더 고민하고 또 위원들 의견도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다음 교육지원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8단지에는 제가 기억하기로는 키움센터, 운동시설, 평생학습관, 어린이집 이게 이렇게 다 들어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