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세준 의원 발언
위원 김세준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이재민위원님 하신 말씀에 이어서 잠깐 말씀을 드리고자 했는데요. 지금 주차장 확보를 위해서 많이 노력을 하고 계신 거 저도 잘 알고 저희 위님들도 항상 우려해서 말씀하시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 주차장 확보라는 게 지금 공영주차장 확보를 주로 말씀을 하신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런데 주민들한테 도움이 되는 거는 공영주차장이 아닙니다. 거주자우선주차장입니다.
공영주차장은 주로 주민들보다는 외부인들이 주로 사용을 하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거주자 그러니까 저희 주민들은 차를 밤에 출퇴근이든 뭐든 했을 경우에 차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의 확보가 필요한 거지 잠깐 대고서 쓸 수 있는 공영주차장을 지금 고민하는 게 아니거든요. 공영주차장 요즘에 노상주차장 같은 경우는 밤에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안에 CCTV가 설치되어 있는 공영주차장 같은 경우는 24시간이기 때문에 저희 강남 주민들은 그것 또한 부담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주민을 위해서라면 공영주차장도 중요하지만 거주자우선주차장을 좀 확보를 해서 늘려서 거주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해 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공원을 이용해서 지하주차장을 만들 계획도 많이 세우고 계시고 한데 그렇다면 공원뿐만 아니라 지금 공원은 저희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좀 주차타워도 좋지만 학교 부지 지하를 파서 공영주차장을 사용하는 곳도 꽤 많아요. 그러한 거를 좀 보셔서 그런 학교라든지 교육청에다 요청이 필요하겠지만 그런 방법을 찾아서 부지를 확보할 수 있는 계획을 좀 세워 주시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