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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296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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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게 아니고요. 이 운동 시설의 스페이스, 이 평수에는 적정인원이 있단 말이에요. 내가 하고 싶다고 해서 그럼 다 수용을 할 거예요.

그래서 적정 예상 가장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인원이 나오고 거기에 이용료를 대략 얼마 정도로 하고 그랬을 때 여기 직원이 이 정도에 63명이 근무를 하고 사기업은 그렇게 다 기획을 하고 하는 거 아니에요? 이용료를 5만원 받았을 때 1,000명이면 얼마가 수익이 나오는데 이걸 어떻게 세이브가 되고 그 주변에 그 바로 앞에 또 스포츠센터가 있어요 거기랑 형평성도 보고, 그래서 우려하는 거예요, 그 주변의 주민들이. 선착순으로 한다는데 언제부터 접수를 받지요?

그거 우리도 이용할 수 있어요? 뭐 이런 것들이 지금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한번 그런 부분을 잘 묘미를 잘 하셔서 그 주민들, 지역 주민들도 충분히 이용할 수 있고 그런 강구를 연구를 해야 될 거예요.

이용료 요금에서부터 적정인원이 몇 명으로 예상하고 거기에서 그러면 다 그러면 입주민들이 그냥 바로 옆에 있으니까 순발력 있게 신청을 하고 하겠지요? 그러면 꽉 차버리면 다른 주민들은 이용을 하고 싶어도 못 해요, 그래서 누구나라고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사회에 있는 건 공공이기 때문에 공평하게 좀 배분을 할 수도 있는 그런 배려도 필요하다 그런 생각에서 한번 그런 걸 좀 생각하셔야 된다, 과장님.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