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시작과 동시에 아니 제가 그러지 않습니까? 1억원 적은 금액 아닙니다. 그거 그냥 편안하게 마스크 사다 쓰고 그분들 다른데 쪽으로 안 그러면 1억원 다른 쪽으로 그분들 도와줄 수 있으면 그냥 1억원을 도와줄 수 있지만 이거 그냥 사용해서 한 대를 공적 마스크로 쓰겠다 그것은 우리 구에서 만든 것이니까 강제하는 것밖에 더 됩니까?
우리가 이 장애우들 이렇게 일 시키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일자리 창출이라고 하면 어느 정도 수지타산이 보이는 것에서 우리가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은 도와 주는데 이것은 지금 현재 부도가 나고 있고 망하고 있는데 진입을 한다 제가 망하는 회사 기계 사와서 중고로 사와서 그것 가지고 우리 장애인들 일자리라고 이거 뭐 우리가 충분히 사용할 부분이고 품질도 되고 있고 적정가격 이렇게 된다면 이해를 하겠다는 것이죠. 그런데 이것도 어떻게 보면 언제까지 장애우들을 이렇게 할 수는 없잖아요. 우리도 이분들한테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되는데 지금 서구에 이렇게 많은 큰 회사들이 수백억을 투자해 가지고 들어와가지고 있는데 경쟁력에서도 전혀 뭐 하지만 또 품질면에서도 우리가 월등하게 같은 가격 대비할 수 없습니다 이것도 아니고 이 장벽이 너무 많은 것 아닙니까?
이거 한번 생각해 봐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과장님. 다른 쪽으로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이분들 일자리라든지 그런 창출을 위해서 마이너스 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백번 우리가 복지인데 감수하고 해야죠. 그런데 시작과 동시에 모든 것이 다 마이너스로 간다는 것이 눈에 보이는 것을 들어가는 것은 진입하는 것에 대해서는 한번 생각을 해 봐야될 부분이라고 해서 설명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