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세준 의원 발언
위원 김세준위원입니다. 방금 백신을 말씀하시고 자꾸 백신들을 말씀을 하시는데 현재 지금 백신을 맞았는데도 돌파감염이 일어나고 있고 또한 국가에서도 그 전에는, 이 변이 바이러스가 전염이 되기 전에는 국가에서도 이제 모임 인원수에서 백신을 맞으신 분들은 모임 인원수에서 제외를 했지만 지금은 제외하질 않고 있습니다. 백신을 맞았어도 그 또한 감염 대상자로 보고 있는데 이걸 저희가 9월에 그것도 강남주민 한해서 얘기한 거예요.
강남주민 한해서 백신이 어느 정도 접종이 됐다라고 해서 행사를 진행한다는 건 좀 안이한 생각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요. 이런 행사들이 우리 강남주민들만 참여하는 것도 아닐 뿐만 아니라 그 9월 이후에 백신 접종이 어느 정도 이루어졌다 하더라도 현재로써는 델타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돌파감염뿐만 아니라 확산추세, 지금 4단계까지 올라간 건데 이것을 가지고서 저희가 행사를 치른다는 건 좀 위험한 도전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문화체육과뿐만 아니라 행사 자체들이 이제 좀 뭐라 그럴까, 코로나에 대한 위험성을 좀 덜 느끼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지금 저희가 이번에 델타 바이러스가 계속 퍼지게 되고 또한 젊은 사람들한테서 많이 발생되는 이유 중의 하나가 이제 코로나가 어느 정도 안정세가 돼 간다라고 생각하니까 좀 안이하게 생각하다가 이러한 사태가 벌어진 건데 저희 또한 그러한 사태를 만드는 계기가 될까봐 저는 우려가 되는 거거든요. 그렇다면 아예 그냥 안전하게, 안전하고 확실하게 내년으로 미뤄보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주민들이 코로나에 대해서 지치고 그런 건 다 압니다.
저희 또한 실감을 하고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러한 위험성을 감수해야 되느냐, 그건 또 방법이 아니라고 보고 차라리 다른 방법을 찾아보는 것을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제 이런 행사 부분은 좀 적극 지양해야 되는 부분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