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도희 의원 발언
김진홍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지금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에 대해서 말씀하셔서 제가 추가로 말씀을 드리는데 저도 이제 종종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 유튜브를 많이 보거든요. 그런데 정말 보고 있으면 한숨이 절로 나올 정도로 퀄리티가 떨어져요.
이걸 지금 방송을 보라고 유튜브를 하고 있는 건지, 이건 좀 너무 심했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저희가 그런 사업비를 주지 않아도 지금 유튜브가 됐든 어디가 됐든 정말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서 저희가 강의를 들을 수 있는 루트는 정말 많아요. 그냥 강남구청에서도 교육지원과나 무슨 여러 센터에서 문화재단에서도 각종 강의가 있는데 이런 위탁업체에서도 사업비를 그렇게 받아서 자기네들이 강의를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 강의 수준이 정말 그냥 무료로 보는 유튜브 수준보다도 너무 못하니까 저는 좀 많이 화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1인 가구끼리 점심을 시켜먹는데 줌 화면 틀어놓고 서로 이제 주문해서 배달음식 시켜서 먹는 게 사업이었어요. 그런데 그걸 보고 있자니 진짜 이거 하려고 이 사업을 이렇게 1,000만원씩 임대료 쓰면서 이렇게 하고 있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리고 이제 참여자가 10명이다.
그러면 그중에 한 4명, 5명은 직원이에요, 직원이에요. 직원들도 같이 시켜서 먹는 거고 외부 사람들도 시켜서 먹는 건데 그런 것들은 좀 이렇게 구청에서 지적을 해야지, 주무과에서 지적을 하셔야지 이게 개선이 되지 안 그러면 그냥 그대로 이게 진행이 되거든요. 그래서 무슨 문열림 서비스 이런 것들도 이게 센서를 달아놨어요.
그런데 이걸 진짜로 필요한 사람들한테 이 센서가 갔는지, 이 센서를 달아서 한 건이라도 뭔가 문제가 있어서 출동을 했나. 이런 것들도 한 번쯤은 체크를 하셔야 되거든요. 제가 확인을 했더니 이 문열림 센서는 이렇게 해놓으면 뭔가가 문제가 생기면 동으로 이게 알람이 간다고 그러더라고요.
저도 이게 도대체가 어떻게 되는 시스템인지 잘 모르겠는데 만약에 문제가 있어서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에서 센서를 달아줬어요 어느 가구에. 그런데 그 센서에서 뭔가 알람이 울리면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에 알람이 오는 게 아니라 동으로 전달이 된다라고 저는 들었었거든요. 그래서 이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이게 그냥 설치만 하고 사업비 다 쓰고 그냥 우리는 설치했으니까 끝, 이러고 있으면 1인 가구 고독사 문제해결 안 되고, 전혀 문제가 해결되지 않거든요.
그래서 사업에 대해서 좀 더 제대로 운영을 하고 있는지 좀 꼼꼼히 살펴주시고 안 된다 싶으면 저희가 예산을 삭감하거나 이러는 방법도 있을 거라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김진홍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