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심우창 의원 발언
위원 매년 그렇게 하는 것인데 전년도에 우리 복지도시위원회에서 선진지견학을 통해 가지고 가서 참 특이한 것을 보고 왔어요 식탁을. 상상을 한번 해 보세요. 식탁이 어떻게 생겼느냐 하면 네 잎 클로버 처럼 생겼어요.
그런데 네 잎 클로버 중에서 한 잎이 한 사람 식탁인데 할머니들이 키가 이게 높낮이가 다르잖아요 어르신들이. 그러니까 이 높이가 다 개별 네 개가 개별적으로 조정이 돼 한 테이블 그러니까 우리는 식탁을 이렇게 평짜로다 만들면 키 크신 분이나 키 작은 분이나 똑같이 하는데 불편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네 분이 앉게끔 했고 또 각 앉아있는 분마다 높이 조절이 되어가지고 식탁이 이렇게 차이가 있다는 말이죠.
그래서 사실 그런 것도 우리가 한번 벤치마킹 해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해 가지고 이렇게 가끔 잊지 않게끔 말씀을 드리니까 이거 제작과정에 한번 샘플로다가 우선 하나를 만들어봐가지고 비용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책정을 해 가지고 앞으로 그런 식으로다 보급을 해 드렸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으로다가 조금 더 말씀드린 거예요.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