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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권용하 의원 발언

187회 제1본회의20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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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정말 본위원은 의약과에 대해서는, 우리 보건소에 대해서는 정말 아픈 분들이 오니까 오자마자 짜증내고, 정말 고생 많다 항상 격려해 주는 부분인데, 이것 지금 본위원이 무리한 얘기를 하는 것입니까? 기본입니다, 기본. 당연히 우리가 주민의 대표예요.

알아야 돼요. 이것을 어떻게 가서 설명을 합니까? 우리 이미재 의원한테도 그래요.

사전에 우리가 간담회를 하면서 깊은 이런 얘기가 있었으면 우리가 조금, 별도의 얘기도 서로가 화기애애하게 할 수도 있었는데, 지금 이게 뭐예요. 의약과장님, 기본 본분을 안 하고 있는 것입니다. 본위원이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기분이 나빠요.

그리고 지금 정신보건센터 아까 얘기했을 때 “자살상담 이런 분들이 몇 분 정도 와서 상담하냐?” 이랬을 때, 본위원이 누누이 강조한 게 그것입니다. 운동화 끈 좀 바짝 매고 기관 같은 데 가서 그분들 수고 많다고 격려도 해 주고, 그리고 현황도 파악하고, 지금 보면 의약과장님, 현황파악이 전혀 안 돼 있어요. 그쪽 분소가 지금 어떻게 운영되는지, 지금 본위원 만큼도 과장님 솔직히 몰라요.

우리는 거기 갔다온 분들이 민원이 와가지고 우리는 압니다. 그분들이 겪은 상황을 얘기해 주니까 우리가 안 다니까요? 의약과장님, 그리고 6조에 자살자의 가족에 대한 지원사항이 규정되어 있는데, 우리가 그러면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하는 거잖아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