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권용하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과장님, 본위원이 좀 언짢은 소리를 할게요.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이상순 위원님이 지적해 주셨는데, 사실 이렇게 중요한 조례를 만들면서도 어저께 오후에 우리 귀가하기 전에 덜렁 와가지고 그냥 이것을 이렇게 이렇게, 지금 세무1과는 상위법이 바뀐 것도 사전에 며칠 전에 와서 전화가 와서 “이래서 사전에 설명드릴 게 있습니다.” 했는데, 본위원은 여기 못 와서 그다음 날 와서 이렇게 했어요. 내용도 별 것 아니에요.
그래도 그렇게 성의를 보여주고, 어떻게든지 구민들한테 도움이 되려고 구민들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그렇게 노력해 주시는 모습이 역력히 보이는데 의약과에서 이렇게 중요한 것을, 지금 우리 이미재 의원님이 대표발의하신 이 조례가 제안설명 해 주시면서 나날이 증가 추세인데, 지금 의약과에서는 이것을 그냥 별로 중요시 안 하고 경시하는 것 같아요. 이렇게 중요한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