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도희 의원 발언
김진홍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렇게 보다 보면 구청은 저희가 행사라든지 사업을 저희가 한 해 예산을 해서 계획을 하다 보면 작년에 코로나 때문에 작년하고 올해하고 불용하는 금액들이 어마어마하거든요. 그런데 이런 각 센터들은 모두 다 다 거의 100%를 불용액 없이 거의 다 써요, 사업비를.
구청에는 사업비를 불용하는데 이런 센터들은 다 써요. 제가 봤을 때는 센터가 문을 닫은 날들도 있을 거고 행사를 제대로 하지 못한 날들도 있을 텐데 이게 그냥 불용액 없이 다 쓴다는 거는 저는 상식적으로 조금 납득은 가지 않거든요. 이게 온라인으로 했다 하지만 특히 어르신 같은 경우에 시니어플라자 같은 경우에 어르신들이 이게 온라인으로 뭐가 잘 안 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비는 다 지출이 됐어요. 그런데 원래 계획과는 상관없이 코로나가 발생을 했기 때문에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모든 교육들도 다 이루어졌다고 하고 교육 프로그램, 강사비도 다 지출이 됐고 이렇다고 하면 과연 이게 정말 정상적으로 다 지출이 된 걸까? 프로그램이 제대로 이루어졌을까?
좀 상황이 그렇다고 그러면 당분간은 이게 불용을 하더라도, 반납을 하더라도 예산을, 그런 일들이 있어야 되는 것 같은데 100% 다 이렇게 다 되니까 좀 의문이 가서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그다음에 어떤 제가 지금 어디라고 말씀은 안 드리겠지만 차량비 같은 경우 주유비도 그냥 2019년에 비해서 2020년에는 그냥 100% 늘어났어요. 100% 늘어난 데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도 어디는 100% 늘어나고 어디는 또 한 30% 늘린 데들도 있고 각 센터별로 이게 다 다르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복지 기관별로 해서 어느 정도 쓰는 양을 봐서 우리가 올해는 몇 % 올려 주겠다라는 그거를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100% 늘어나도 그냥 그게 다 반영이 되고 그런 것들은 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고 세움직업훈련센터 같은 경우에는 운영위원회가 있어요. 운영위원회가 있는데 운영위원회에 이제 보호자들도 출석을 하고 이렇게 하는 것 같은데 네 번을 했는데 네 번 다 운영위원회 회의비가 지출이 하나도 안 됐어요.
물론 이제 거기에 있는 분들이 센터에 계시는 분들이 오는 경우에는 당연히 지급이 안 되는 것 같기는 한데 보호자들, 이런 분들은 지급이 돼야 되는 것 같은데 이분에 대해서는 지급도 안 됐고 그다음에 이게 다 외부의 분들은 하나도 안 들어오고 내부에서만 이 운영위원회를 다 하는 건지, 보호자, 훈련생, 센터장, 원장 이렇게 하는 건지 저는 이게 좀 납득이 가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좀 개선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아까 김진홍위원님이 말씀을 하셨지만 만족도 조사가 있어야 되는데 장애인들 같은 경우는 의사소통이 굉장히 힘들어요.
그분들한테 이 만족도를 얻기는 힘들고 그러면 보호자들한테라도 이 만족도 조사가 제대로 이루어져야 되거든요. 그리고 이 보호자들이 정말로 장애인 시설에서 어떤 교육을 해 줬으면 좋은지, 어떤 거를 원하는지를 그거를 설문조사를 받아서 그게 사업에 반영이 돼야 돼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좀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그래서 정말 각 센터에서 정말 특히 이 세움 같은 경우에는 장애인들 상대로 하기 때문에 여기에는 진짜로 좀 제대로 된 강의와 교육이 들어가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보호자들이 뭘 원하는지 제대로 좀 체크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