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그런데 그런 걸 한번 연구 좀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제가 항상 얘기하는 건데 이 시설기관 평가항목에 서비스,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항목을 충분히 넣어서 이걸 기준으로 해서 다음 위탁을 재위탁할 것인가, 안할 것인가, 사실은 제일 중요한 거예요. 얼마나 정말 사회복지사로서의 기본적인 자세를 가지고, 자세라 그럴까요.
소양을 가지고 서비스 이용자들한테 얼마나 정말 잘 하고 있는가? 물론 우리가 보육교사들이 애들 때리고 하는 것도 다 이유가 있겠죠. 내가 짜증나면 때리는 거죠.
그렇듯이 이런 것들이 사회복지사들이나 사회복지기관에 근무하는 근무자들의 근로조건이나 복지나 이런 게 다 되어가고 있는 거 아니에요? 내가 짜증나는데 서비스 하는 사람한테 웃겠어요? 안 웃죠.
그렇지요? 그래서 그런 이 모니터링이에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사회복지과장님은 장애인들의 실질적인 1년에 한두 번이든 모니터링 그러니까 설문을 조사하고 무기명으로, 어르신복지과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니어플라자, 70플러스라운지 이런 분들이 진짜 그분들이 낸 어떤 개선 요구사항이나 민원이 가장 중요한 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