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도희 의원 발언
허주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이 제가 잠깐 좀 한마디를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 계속 추가질의인데요 이게 육아종합지원센터 같은 경우는 2018년도에 5,670만원에서 2019년에는 6,500, 2020년도에는 7,500 이게 거의 1,000만원씩 이게 인상이 되거든요.
사실 2021년도는 아직 여기에 나오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허주연위원님께서 8,000만원 정도 될 거라고 예상을 하고 그렇게 말씀하신 건데 실질적으로는 거의 1,000만원씩 올랐거든요. 이 근거가 뭔지를 저는 일단은 좀 알고 싶고요.
그다음에 과장님께서 이 문제에 대해서 저하고 너무 똑같이 생각을 하고 계셔서 저 또한 너무 감사드리거든요. 그래서 지금 문제를 아셨으면 사업비 이제 센터에서 각 센터에서 사업비를 올리면 이거 성과 없는 거는 그냥 가차 없이 다 잘라주세요. 이거는 올해 예산부터 바로 적용을 해 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었던 말씀이 다문화가정, 다문화지원센터도 있고 그런데 그게 또 결혼 이주여성 이런 수업이 다문화지원센터에도 있으면서 그 무슨 글로벌 무슨 센터에서도 또 하고 사업이 계속 중복이 돼요, 계속 중복이 되고 무슨 사업은 또 여기서 교육하는 거 저기서 똑같이 하고 또 다른 센터에서 똑같이 하고 이러고 있거든요, 각 센터에서 고유사업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들 이번에 올라오면 가차 없이 잘라주시고 그다음에 만약에 이게 사업비 대비해서 한 달에 수강인원이 4명이다. 이게 만약에 사기업이었으면 이런 사업할 수 있나요? 그런 사업 못 하지요?
그건 그냥 다 잘라,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그거는 그냥 우리는 이게 세금으로 하는 거니까 그냥 지원이 되고 있는 거거든요. 과연 이게 몇 명을 했을 때 이게 효과가 있느냐 이런 거 정말 잘 세심하게 들여다보시고 아니다 싶은 것들은 그냥 좀 잘라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잠깐만요. 제가 이거는 김진홍위원님께서 하실 말씀이 있다고 하셔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