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도희 의원 발언
아주 이제 너무 임금이 낮으신 분들과 그러니까 관장급, 센터장급과 그다음에 이제 실무자들 사이에 실질적으로 일하시는 분들 사이에 이게 갭이 정말 너무 커요. 그래서 이런 업체들을 위탁을 저희가 심사를 할 때 센터장이나 이런 관리자급 연봉과 실무자급 연봉이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 거에 대해서는 구청에서 어느 정도 그런 것들도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싶고요. 공무원의 연봉 인상률이 1년에 몇 퍼센트면 그 정도 비슷하게는 가야 되는데 이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아무리 최저임금이 인상이 됐다고 하더라도 납득할 수 없는 인상률 같은 경우에는 좀 제지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과연 진짜 임금 인상, 그러니까 임금에 대해서 저희가 정말로 진지하게 좀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어린이집 같은 경우에는 보육교사들 임금은 현저하게 낮거든요. 그런데 또 그 위에 관리자들 임금은 꽤 높단 말이죠.
그러니까 보육교사들은 정말로 일을 하시는 분들은 계속 바뀌어요, 계속 바뀌고 위에 관리자들은 그냥 편안하게 쭉 가는 거예요. 이거는 잘못됐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이런 업체들을 선정을 할 때 이 업체선정 기준에서 관리자와 이 실무자 사이에 이런 갭이 이렇게 어느 정도 큰지 이런 것들도 좀 우리는 이런 업체를 원한다 라고 가이드라인을 제시를 해 줄 수 있으면 또 거기에 맞춰서 들어올 것 같거든요.
그래서 진짜로 실무자들이 좀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동기 부여가 될 수 있는 그런 임금을 받고 일을 하는 거하고 그래서 좀 제 얘기가 다 전달이 잘 됐으면 좋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