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한 가지 더요. 식당에 들어가는 원부자재를 밀가루도 사고 쌀도 사고 김치도 사고. 자, 그거 자기 친인척들한테 사고 주변의 친구들한테 사요.
자기 주변 사람들만 배불러요. 이게 주민들을 위한 식당입니까? 그리고 그거를 관리 감독 해야되는 관계부서는 잘 모르기도 하고 ‘통제가 안 돼요.’라고 책임을 외면하고 있어요.
직무유기 아닙니까? 그리고 내년에 예산을 더 달라고 하고 있어요. 개선을 어떻게 하겠다고 하는 의지도 없고.
제가 이걸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됩니까? 관리 지금 안 되잖아요. 관리가 됩니까?
거짓 해명만 들리고 있고 상급 기관 찾아다니면서 해명하고 다니고 있고 구명활동 하고있고 식당 운영에 관심이 없잖아요. 그래서 이 식당을 계속 우리가 원부자재도 사주고 거기서 일하는 직원들 월급도 주고 뭐 이렇게 계속해야 되는지 참 본 위원이 고민이 많이 됩니다. 일단 개선책이나 자성의 목소리를 좀 내시고 그거 안 되면 그냥 다른 부서로 보내달라고 하세요.
팀장들도 싹 바꾸고. 뭡니까? 뭐때매 그렇게 못해요?
그래서 저는 우리가 55만의 주민들 그다음에 지방자치 우리가 1등 했잖아요, 1등, 1등. 그럼 1등 한 구답게 뭔가 이런 부분도 개선을 좀 서로 해야지 맨 정치적으로 타결할라 그러고 눈감고 아웅하고 이러면 되겠어요? 또 여기 있는 위원님들이 정치하는 거지 그 사람들이 정치합니까?
관리 감독 철저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