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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권용하 의원 발언

188회 제1본회의201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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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왜냐하면 이것은 본위원이 사실, 우리가 조례 발의하는 것 때문에 많이 얘기가 됐는데요. 이것, 우리 설혜영 의원이 제일 처음에 이것을 갖다 내용을 발의하려고 보냈었어요. 그리고 본위원이 제일 먼저 서명을 해 줬었는데, 그럴 때 우리 집행부에서 아무 관심이 없었어요.

저는 우리 용산구에서 항상 훌륭한 분들이 왜 선도적으로 이런 것을 못 하고, 항상 다른 데서 매 맞으면 아픈가, 안 아픈가 확인하고 따라가는, 이런 데에 대해서 좀 불만이 많고요. 그 얘기는 그만하고요. 그러면 앞으로 권고를 하는데 그분들이 안 받아들였을 때 우리가 대안을 또 갖고 있어야 돼요.

왜 갖고 있어야 되냐 하면 사실 지금 이것 제재를 못하면 또 다른 특혜입니다. 용산 이마트 못 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지금. 우리 조례 개정할 의미가 없습니다, 이게 실질적으로.

형평성에도 안 맞아요. 여기 지금 우리 과장님이 주신 자료를 한번 볼게요. 여기 보면 매출을 이렇게 상세하게 해 놓으셨더라고요.

지금 둘째, 넷째인데요, 그러면 우리 용산 이마트는 둘째, 넷째 적용이 안 되면 문 열게 되잖아요. 다른 분들이 다 몰려오겠지요, 인근 주민들이. 그러면 다른 구에서도 조례한 의미가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다른 구에서 보게 되면,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