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김영권위원입니다. 이 조례는 지난번에 보류가 됐었는데 주요 내용에, 집행부에서 제출한 주요 내용에 보면 개포스포츠문화센터의 명칭 해서, 그다음에 이제 사용료 추가 등 해서 이렇게 두 가지 주요 내용으로 해서 지난번에 제출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도 본위원도 스포츠, 개포스포츠센터의 명칭을 그때 당시 가칭 해가지고 와서 이거는 맞지 않다, 종전에 개포택지개발지구 조성할 때 1, 2, 3, 4 해서 9단지까지 있을 때 그때 당시는 개포로 됐는데 지금은 다시 재건축을 하기 때문에 명칭이 맞지 않다.
그래서 일원동 611-1이니까 이거를 일원스포츠센터로 잡아라, 이렇게 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우리 주요 뉴스에, 강남 주요 뉴스에 보게 되면 일원개포한신아파트가 뜬다고 돼 있습니다, 지금 여기 명칭이, 그건 기자들이 쓴 내용이지만 일원개포한신아파트, 그럼 어디란 얘기입니까? 아니 우리 위원님들한테도 다 그 주요 뉴스에 보면 그렇게 돼 있을 겁니다.
일원개포한신아파트 뜬다고 거기도 일원동입니다, 일원동. 그러면 개포가 자꾸 잠식하면 일원동은 없어지는 겁니까? 해서 아파트 명칭이라든가 그거는 임의적으로 우리 집행부에서 강제할 수 없기 때문에 자유로이 짓지만 우리 행정부에서 행정청에서 집행부에서 명칭을 짓는다든가 또 잘못된 것들은 바로 잡아줘야 된다 이제는.
종전에 택지개발지구, 저밀도 고밀도 그런 시대는 지났고 지금은 스카이라인도 없습니다, 재건축도. 임의대로 최대한 용적률 올려서 마음대로 짓지 않습니까? 높이.
대모산이 보이든 안 보이든, 이제 주택난도 있기 때문에 그러겠지만 해서 이번에 이거 지을 때는 제대로 명칭을 일원스포츠센터로 지어주시기 바라고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개포1단지도 스포츠센터가 들어섭니다. 지금 짓고 있습니다. 곧 그 내후년에 아마 준공이 되는 걸로 지금 예약이, 일정이 돼 있는데 이것도 이제 개포동인데 거기는 또 뭘로 지을지 모르겠지만 해서 거기뿐이 아니고 앞으로 또 강남구에 스포츠센터가 또 생기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생길 때는 지금은 종전에는 그렇게 사용했더라도 이제 앞으로는 바로 잡아가지고 명칭을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