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것이 그거 아닙니까? 나보다 훨씬 더 전문가이시니까 알겠지만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가보면 결국 내가 어떠한 것을 상가를 보러왔다고 하고 가도 그분들이 결국 얘기하는 것 돌려가지고 얘기하면 다 피 얼마만 더 주면 이거 살 수 있으니까 이거 사면된다 라고 다 얘기 나와요. 저 또한 열 번을 가면 열 번을 다 그 얘기를 듣지 만약에 여기 상가에 이거 무슨 12평짜리 편의점 상가입니다 이거 괜찮으니까 이것을 사세요 라는 얘기 그 얘기보다는 다 다른 것에 대한 피를 주고 샀을 때의 얘기에요 열 건 중에 아홉 건 이상이.
지금 경기도가 이것을 잡겠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굉장히 좋은 부분이고 도지사가 기자회견 할 정도니까 한번 관심 있게 가셔가지고 한번 보십시오. 금액도 직접 얘기했어요.
수천억이 확 줄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분이 그러는데 이분은 제가 확인을 해 보니까 떳다방에 대해서 보상금 그러니까 신고를 했을 때 거기에 대한 그것을 뭐라고 얘기합니까? 무슨 금이라고 주는 것 금액을 뭐라고 해야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