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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241회 제5자치행정위원회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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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제가 타는 건 3호찬데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거의 13세 이하 어린이가 타는 적은 별로 없긴 해요. 다만, 어쩌다 한번씩 타더라도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 이의상 위원님과 우리 또 강남규 위원님 좋은 의견 주셨는데요.

저는 진짜 그걸 보는 순간 두 가지를 절충되는 부분을 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은 전반적으로 예전보다는 교통이 많이 좋아지긴 했습니다만 자, 예를 들면 검단사거리에 검단사거리역이 생겼어요, 지하철역이? 그런 대신에 제가 살고있는 마전지역 주민분들은 버스노선이 오히려 줄어드는 바람에 그 지하철역을 이용하기 위한 배차기간에 그 버스를 기다리기 위해서는 시간을 맞춰 나오지 않으면 20분, 15분 이상을 기다리셔야 돼요.

자, 한 시간이 아니면 50분 정도의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대부분, 검단복지회관에. 그걸 이용하기 위해서 이동하는 시간이 왕복이 2시간씩 걸릴 수가 있어요. 물론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12월에 시에서 전반적인 버스노선에 대한 어떤 개편이 확정이 되겠지만 현재까지 어쨌든 많은 불편을 겪고 계세요.

그래서 저같은 경우도 시에도 건의를 했던 게 마전지구에서 검단사거리역까지의 짧게 다니는 셔틀같은 거를 이용하면 어떻겠냐, 그렇게 건의를 드렸을 정도로 오히려 어느 부분이 교통이 편해지시면 또 어떤 부분이 교통이 불편해지시는 경우가 생겨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잘 전반적으로 우리 구나 시가 잘 협조가 돼서 그런 부분 파악이 돼서 개선되지 않는 이상은 어쨌든 검단복지회관이 계속 운행중이고 운영하는데 있어서의 셔틀버스가 만약에 비용절감 측면이라고 따졌을 때에는 잘 파악하셔야 돼요. 지금 현재 다니는 1호차부터 4호차까지의 그 노선을 잘 파악하셔서 정말 버스정거장 가깝고 지하철이 가까운 곳들은 빼고 정말 그렇게 소외되어있는 부분들은 잘 파악하셔서 그런 부분은 넣어서 셔틀 전체적인 버스는 줄이더라도 그렇게 해서 운행은 해야되는 게 맞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 우리 공단측에서 잘 파악하셔서 정말 소외된, 교통에 있어서 소외된 계층, 그런 지역 잘 찾아서 그거는 그렇게 운행을 해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