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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241회 제5자치행정위원회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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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사장님 생각이나 이의상 위원님 생각이 일정 부분 합리적이긴 합니다. 그렇게 생각도 하고. 다만 저희가 지하철이 인천2호선이 개통이 되면서 사실 제 지역구인 연희동같은 경우 어르신들이 많이 사시는 동네 아니겠습니까?

제일로 젊은 도시라고 한다면 조금 검단 안쪽으로 들어가서 원당이나 이런 쪽에서 인구분포가 좀 젊은층인데. 오류동같은 경우에는 버스 아니면 어떻게 움직여볼 수 있는 수단이 사실은 없거든요. 불로대곡동 아마 안쪽으로 들어가도 버스 아니면 쉽게 나오기가 어려울텐데 저는 사실 이제 주민들의 어떤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우리가 문화체육 복지시설에 대한 관심과 예산배정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면 원당이나 불로 이런 체육시설이 좀 완공이 되고 거기에 대한 이용도가 지역 주민들이 좀 높아진다면 그때 가서 고민해봐도 늦지 않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특히 12월달에 인천시 전체 버스노선에 대해서 다시 재논의가 되고있고 청라나 송도 그다음에 저희 지역구 오류왕길동같은 경우는 사실 지금 민원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공공의 영역에서 보면 수익성이나 이용 편의 이런 부분도 좀 여러가지 경제성 부분도 생각을 해봐야 되겠지만 주민들이 좀 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또 공단이 사기업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런 영역 그런 어떤 입장에서 생각을 좀 해본다면 점점 이제 추세로 보면 감축하고 셔틀에 대한 어떤 고민도 해봐야 된다라고 하는 거에 동의는 하지만 지금 당장이냐는 거에 대해서는 좀 고민해 볼 필요 있다, 이 생각이 좀 들고.

이 선탑자에 대한 부분들은 사실 이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됐었던 우리 아이들, 뒤에서 자고있는 걸 기사가 몰랐다든지 뭐 여러가지 어떤 문제들이 돼서 사망사고까지 나왔는데 주민들의 어떤 생명과 재산을 또 안전에 대한 걸 지키는 어떤 차원에서 본다면 우리가 이제 어떤 법이 만들어져서 그 법을 따르는 것보다는 먼저 선도적으로 해볼 필요도 좀 있지 않겠나 싶은거고. 특히 안전에 관련된 거는 저희가 이거는 비용차원의 생각을 좀 안 했으면 한다, 라고 하는 입장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 조금 논의를 좀 할 테니까 같이 공단의 입장에서 이해를 좀 더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의견 드린 겁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