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세철 의원 발언
위원 의원들이 일반 구민하고 틀리지요. 법을 제정하고 개정하는 사람들이 그런 것도 모르고서 과연 여기에 예산을 세워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어요. 다 알고 해야지 모르고서 집행부에서 해 준 대로 할 것 같으면 의원들 여기에 왜 앉아 있습니까?
이것 하나 주면서 “이렇게 개정하니까 해 주십시오.” 의원들이 그렇게 여기에서 형식적으로 이렇게 해 주는 대로 따라서 해 주는 사람들 아닙니다. 그렇지요? 여기 전문가라고 했지만 여기 의원님들도 더 나은 전문가도 계세요, 이 안에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전에 그런 자료를 주고 의원들한테 사전 설명을 드리고 그렇게 하고 적어도 회의를 해야지, 본위원 같은 경우는 이것 준 지가 오래 됐기 때문에 이 문제를 세밀히 검토해도 알 수 있는 것은 그런 것밖에 없습니다. 새로 신설되는 부분, 무엇 무엇을 하겠다고 명시를 했습니다. 마우스 패드, 물티슈, 볼펜 등, ‘등’ 했기 때문에 다른 것도 할 수 있다는 건데 과연 이게 효과가 있을까?
하루 지금 1,000명 정도가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는데, 적어도 용산구민, 이것 1,000명, 적은 것은 아닙니다, 사실. 엄청난 것입니다, 이게. 25만 용산구민 중에서 인터넷 제대로 하는 사람들 반 된다 해도 거기에서도 1,000명이면 대단한 것입니다.
그것도 의심스러워, 본위원이 봤을 때는. 1,000명이 검색해 들어온다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