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명주 의원 발언
위원 김영선 국장님 환경경제위원회에서 같이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그리고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제가 질의드리는 것은 인혜진 팀장님 아니고도 담당 다른 팀장님이나 아니면 국장님이 대신 답변을 해 주셔도 좋습니다.
지금 공정숙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대표적으로 우리 서구에 검단신도시 그다음에 루원시티가 개발공사가 한창 진행 중입니다. 검단신도시 같은 경우에는 1단계가 이미 올해 입주 예정으로 있고 2단계 사업이 기반 공사가 한참 진행 중이고 다음 3단계로 또 이동사업을 하게 될 건데, 제일 많이 나오는 부분이 이승호 팀장님이 아마 잘 아실 거예요. 소음 그다음에 먼지, 공사차량들, 대형차량들 이동하는 것 때문에 발생되는 민원인데 지금 2단계 지역도 마찬가지로 제가 어저께 주민들 만나보니까 벌써부터 민원들을 많이 제기하고 계세요.
그러니까 발파하는 데에 대한 소음 그리고 또 바위 파쇄하는 것에 대한 장비 소음, 또 먼지가 날려서 창문을 열지 못한다. 겨울철에도 이런데 봄철 되면 본격적으로 집단 민원이 발생할 것으로 충분히 예측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우리 구에서 어떤 행정력으로 가질 수 있는 권한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사업주체인 도시공사 LH 그리고 시공사, 우리 구 이렇게 해서 협력 체계를 구축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담당 팀에서 민원 들어올 때마다 나가시게 되면 이승호 팀장님 아마 거의 자리에 앉아있지 못할 정도로 바쁘실 겁니다. 그래서 이것을 건건이 긴급하게 대응할 부분들은 대응해야 되겠지만 전체적으로 발생되는 민원사항이 아마 루원시티나 검단신도시나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에 그런 협의 체계를 구축을 해서 좀 효율적인 업무를 할 수 있도록 그리고 또 주민들의, 우리 구민들의 편안한 주거 환경을 최대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올해 신규사업으로 드론패트롤 사업을 하는데 주관부서는 공원녹지과에서 합니다.
하지만 제가 봤을 때는 거의 환경 관련된 부서에 더 집중이 돼야 되는 부분인데 올해 사업 내용에 드론패트롤 사업을 이용한 어떤 사업을 하겠다는 구체적인 계획들이 없어서 그런 계획을 미리 세우고 또 공원녹지과하고 협의 체계를 구축을 해서 전체적으로 어떻게 드론패트롤 사업을 진행할 것인지에 대한 로드맵이 나와 줘야 되겠다. 지금 2월 중순이 돼 가고 있고 제가 알기로 3월부터 본격적인 이 사업이 시작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구체적인 사업진행 방향이 전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그 부분 같이 우리 부서에서도 어떻게 이 사업을 진행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을 세워서 또는 세워져 있으면 위원님들께도 내용을 보고해 주시기 부탁드리겠고요.
그리고 우리 신규사업 중에 함께e음 환경정책 공감토크 있는데 이 부분 예산 심의할 때도 사실 위원님들간에 여러 이견들이 많았습니다. 어쨌든 구청장님이 강한 의지를 보이셔서 예산은 반영은 됐지만 지금 코로나 상황이 여의치가 않기 때문에 어떤 많은 인원이 동원되는 행사는 상반기 내에는 거의 불가능할 것으로 예측을 합니다. 그래서 예산은 세워졌더라고 해도 무리해서 진행하는 것보다는 충분한 효율성을 거둘 수 없다고 하면 지금 우리 클린도시과 외에 여러 과가 같은 이와 유사한 사업예산을 편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합해서 최소한 효율성 있는 예산집행을 할 수 있도록 도모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질문드릴 건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