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과장님도 말씀하셨지만 건축공사 현장에서 일어나는 환경적인 그런 개선이 소규모는 그렇다고 하지만 지금 이렇게 일어나고 있는 대규모의 현장은 틀림없이 이렇게 여름철 되어가지고 강풍이라든지 폭우가 왔을 때 문제점이 계속 제기되고 있다는 말입니다. 주민들이 말씀을 하세요. 그런데 우리가 거기에 대해서 조금 더 발 빠르게 우리가 이 정도까지 감시감독을 하고 있다 그런 것이 이렇게 눈으로 보인다 내지는 현실적으로 이렇게 주민들의 피부에 와닿을 수 있게끔 좀 강력한 조치를 취해 주십시오.
이게 굉장히 나중에 여름철에 태풍이 오고 난 후에 무너지고 피해가 났네 어떻게 되었네 이렇게 해가지고 주민들 내가 얘기했지 않느냐 왜 우리 눈에는 보이는데 여러분들 공무원들 눈에는 안 보입니까 그러고 이런 얘기가 나오시지 않게끔 강풍, 폭우, 호우 그다음 여름철 되면 아무래도 비가 오거나 하기 전에 비산먼지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건축현장이 대규모에 있는 데에 대해서는 더 타이트하게 접근을 해 주십시오.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