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네, 지금 어쨌든 청년실업도 문제가 심각하고 여러 가지로 코로나로 인해서 다른 연령층에 있어서도 지금 중소상공인분들도 그렇고 많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런 시국에서 어차피 우리 서구를 꾸려나가는 데 있어서 어떤 구상을 한다든지 이럴 때 청.중.장년 분들이 여러 가지 많은 좋은 아이디어를 또 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럴 때 또 동기부여가 된다든지 할 때 이런 시상금에 대해서도 분명히 더 고려가 되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전문가분들의 또 그런 어떤 전문적인 기획디자인이 물론 당연히 그 계획이나 이럴 때 들어갈 테지만 그래도 이런 기회에 많은 우리 서구 분들이 이런 데 참여하실 수 있게끔 어떤 그런 자극이 될 수 있는 그런 좀 시상금이 실질적으로 됐으면 좋겠고요. 다른 거는 별로 그다지 드릴 말씀 없고 한가지 마저 말씀드릴게요. GIS 활용에 대한 거에 대한 이런 말씀들이 어쩔 수 없이 여러 부서에 나올 수밖에 없어요.
말 그대로 GIS는 지리정보시스템이기 때문에. 지리라고 한다면야 항상 말씀드리는 것처럼 인적, 물적, 모든 가시적, 비가시적인 모든 정보이기 때문에 구 행정을 하시는 데 있어서 꼭 필요한 부분이고 많이 파악이 돼서 반영돼야 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게 또 많은 홍보를 또 하겠다, 홍보비용을 넣으신 것도 있고 지금 해요 보면.
그런데 제가 위원님들하고도 다른 그런 부서를 할 때도 마찬가지인데 지금 뭐 토지정보과에서도 GIS를 이용해서 지도를 제작했어요, 비예산으로. 또 지금 소통협력담당관 부서에서도 GIS의 정보를 이용해서 소통1번가에다가 접목시켜서 하실 수 있는 여러 가지를 지금 하고 계시는데 마찬가지예요. 홍보도 우리 단이 홍보정책담당관의 서구TV라든지 소통1번가를 통해서 우리 스마트에코시티를 홍보하는 것을 좀 같이 잘 연구하셔서 반영하시면 좋을 거 같애요.
그래서 이렇게 꼭 따로 홍보를 하는 것도 물론 필요하지만 이미 되어있는 다른 부서하고의 연계를 통해서 홍보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같이 더 하시는 게 예산 절감할 수 있고 하지 않을까. 그런 부분에 좀 노력을 더 해주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장님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