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242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1-02-19

김이경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저도 마찬가지로 한 가지만 더 짚고 넘어갈게요. 청년정책위원회와 청년참여단. 저도 같이 우리 존경하는 정인갑 위원님하고 그때 두 번이나 같이 회의를 정식 회의에 참석을 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같은 부분을 저희가 다 똑같이 공감하고 같은 부분들을 지적했었습니다. 목적과 취지가 참 좋은 사업이지만 코로나라는 어쩔 수 없는 그런 상황 때문에 정말 너무 소통이 되지 않아서 회의를 하는 장시간 동안의 회의 내내 다 지켜본 다음에 제가 마지막에 발언했어요. 그때도 똑같았었는데요.

첫 번째 정식 회의 때도 듣기만 하고 제가 대답은 거의 하지 않고 저의 발언 하지 않았고 두 번째 회의도 다 끝난 다음에 발언했던 게 ‘좀 안타깝다. 조금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소통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우리 청년정책위원회에 있는 청년분들이 스스로 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 라는 의견을 말씀드렸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좀 코로나 상황을 잘 보셔서 우리 과가 어떻게 도와서 그분들이 잘 이렇게 소통이 좀 잘 될 수 있을까.

그래서 그분들이 청년의 서구에 있는 청년분들의 목소리를 많이 낼 수 있을까. 이런 부분을 과에서 좀 많이 신경 써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