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자기가 서구를 위해서 헌신과 희생을 한 어떤 본전 생각이랄까? 이런 것보다는 예우를 안 해준다는 거죠. 자존심 상하게 한다는 거고.
서구에서 무슨 각종 위원회는 많이 만들어놓고 그 위원회에 가 보면 통장들을 대표하는 사람들은 찾아볼 수도 없고 전화 한 통화도 안 하고 뭐 이런 불평불만들이 너무 많아요. 이게 사실은요. 민심이반입니다.
그리고 이 활동가들이 말이에요. 자기네들 그냥 있는 얘기만 하면 되는데 여기에 막 이거 들어가면 엄청난 힘을 가질듯하게 이야기하고 앞으로는 시대가 변하고 거의 혁명이 된다 이런 어떤 뉘앙스로 얘기들을 하는데 소위 여기 위원님들도 계시지만 아니 주민의 대표에 선출된 권력이 있는데 자기네들이 시민의 대표라고 우리를 감시하거나 또는 기존에 있는 자치단체의 장들을 감시하고 거기는 아주 구태고 이런 어떤 이념적인 부분까지 잣대를 들이대 가지고 동네에서 아주 그냥 패를 갈른다, 이 말이에요. 누구로부터 이양받은 권력이고 권한인지 잘 모르겠는데 이 우리 자치행정국에서 아주 이거는 잘 살펴봐야 됩니다.
특히 올해. 그래서 이분들에 대한 예우를 충분히 좀 해주시고 자존심도 좀 살려줄 수 있는 방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