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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공정숙 의원 발언

242회 제4환경경제위원회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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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보기엔 제가 쭉 한번 돈 적이 있었어요, 직접. 돈 적이 있는데 이분들이 정보의 사각지대에 있는 부분들이 되게 많았어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공동작업장이다 그러면 뭐 하나 치수를 재는 것도 몇억짜리 기계에 있어서 재야 되기 때문에 돈을 주고 가서 잰다거나 그런데 공동작업장에는 그런 기계들이 다 들어와요.

그러면 돈을 안 주고 가서 사용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조차도 많이 몰라요, 동구에 앞으로 공동작업장이 생기는데. 그리고 어떤 어려움이 있을 때 대출을 지원받고 또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모르고 또 행정적으로도 많이 미흡하고, 그런데 제가 지금 드리고 싶은 말은 뭐냐 하면 업체 방문하는 데 있어서 너무 3,500개인데 분기별로 두 군데, 세 군데 이것 아니라는 거죠.

조를 짜서 그분들 방문하는 횟수를 많이 늘려야 된다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직접적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지원정책이 이런 거다라고 홍보도 하고 또 앞으로 생길 것들이 동구에 공동작업장이 생기면 이러이러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하라는 부분도 그렇고 분기별로 2개, 3개 업체 간다라는 게 너무 이게 협소하다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조를 짜서 하루종일 날 잡고 순회하면서 하시면 어떤가 이 생각 제가 드렸어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