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거점형은 이렇게 계속 초등학교 쪽이라든지 학교 쪽에 의존을 한다는 자체는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다른 방법을 찾아야 될 부분이고 그다음 서동이장학회는 아시다시피 이제 거의 금리가 우리보다도 일본이라든지 미국은 이 금리 자체가 거의 제로대로 가고 있는데 이 돈을 가지고 아무리 많은 백억이 아니라 천억을 가지더라도 금리가 이렇게 제로로 간다고 하면 아마 이 금리보다는 어떠한 방법을 기부 쪽이라든지 이쪽으로 이렇게 방향을 틀 수밖에 없는데 이렇게 이사님들이 안 움직여주시면 다른 방법을 찾기가 참 곤란해질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제가 다른 구에서 움직이는 것을 계속 보면서 내가 굉장히 부럽더라고요.
그런 부분에서는 이사님들이 자발적으로 재계약을 할 때마다 움직이시는 것을 보고 우리도 빨리 이게 되어가지고 서동이장학회가 누누이 그러지만 이제 교육혁신과에서 핸드링 하기보다는 외부로 나가서 자체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주기 위해서는 지금 이사님들이 변화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