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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명주 의원 발언

242회 제5환경경제위원회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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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산이 충분하지는 않지만 점차적으로라도 아예 견고하게 부착을 시켜서 매년 뜯고 다시 달고 할 것이 아니고 그리고 보면 계속 나사 피스를 박다 보니까 보기도 흉해요. 그리고 설치도 간단하게 해서 그런 밀폐성도 사실은 좀 떨어지고 효율성도 떨어진다는 느낌도 받아서 그 부분을 아예 제대로 바람막이를 설치해서 여름에는 장마지면 또 비도 오거든요, 태풍도 불고. 그럴 때는 개방된 버스정류장은 비가 몰아치니까 그런 부분들은 예산 한정 내에서 일부는 그렇게 견고하게 아예 반영구적인 설치를 하고, 일부는 계속 예산에 한계가 있으니까 교체할 수 있도록 사업 방향을 바꾸면 어떨까 하는 의견을 제가 드립니다.

그 부분 한번 검토를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매번 나오는 얘기이기는 한데 화물자동차 공영주차장. 도시화가 되면서 사실은 민원 사례가 더 많이 발생하죠.

화물자동차 같은 경우는 자동차 구조 특성상 예열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에어브레이크를 쓰기 때문에 예열을 해서 에어 공기압이 채워져야 브레이크 작동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최소한 10분 이상은 예열을 해야 돼요. 그러다 보니까 주택가에다가 한적하다고 해서 주택가에다가 세워서 놓고 예열을 하니 이른 시간에 이런 화물자동차들은 나가거든요.

그러니까 주민들은 소음 때문에 불편하니까 자꾸 민원이 발생되고 또 이런 대형 화물자동차들이 공영주차장이 한없이 부족하고 이런 데 지금 사업 현안 사항에 보면 올해 추진사항으로 있는데 위치가 그냥 관내로 되어 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부지가 결정된 건 아닌 상황인가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