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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42회 제5복지도시위원회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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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면이 있다고 하면 우리가 시설이 노후화되어가지고 후퇴한다고 하면 청라에 문화센터 저거 불난 것 때문에 올해 또 1년 그냥 갈 것이라고요. 그러면 지금 여기 것은 올해 1년 주요업무 보고를 하는데 거기는 전혀 언급도 못 하는 시설 아닙니까? 이제 청라는 화재 난 것 때문에.

그러면 우리 구민은 저 노후되어 있는 문화회관 하나 바라보고 저기에서 와서는 제 노래 실력을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악기 가지고 와는 도저히 여기에서는 공연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점점 가수나 이런 아티스트들이 계속 발생을 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그러면 우리는 그분들을 전혀 데리고 올 수 없다는 것이 구민들한테 보여줄 수 없다는 것이 좀 서글프지 않습니까?

그러면 사적인 시설 이용해가지고 우리가 대관을 해서라도 그분들을 데리고 와서 구비가 이왕 들어가니까 저렴하게끔 할 수 있는 그런 뭐라도 한 개 보여주셔야 되는데 제가 꼭 얘기할 때마다 제가 문화재단에 좀 섭섭한 것이 그거에요. 꼭 왜 이렇게 코로나 19 때문에 이렇게 되어가지고 다 비대면으로 갔는데도 대면을 많이 내세웠다가 다 캔슬되는 것 뻔히 알면서도 고집하다가 그게 계속 지속되니까 이제 비대면 언덱트로 어떻게 하겠습니다 SNS로 하겠습니다 그러고 얘기하시다가 지금 문화회관에 대한 시설이 노후화되어 있다는 것은 누구든지 다 아는 이 자명한 사실을 가지고 계속 그러면 몇 회 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방안도 한번 제시해 주시고 그게 만약에 이게 너무나도 큰 중장기 사업이고 예산이 많이 든다고 하면 그것을 다른 쪽으로라도 한번 시선을 넓혀줄 수 있는 그래야 되는데 저는 이거 업무보고 받을 때마다 과연 문화재단이 옛날에 가지고 있던 문화원하고 뭐가 다를까 고민할 수밖에 없어요. 이렇게 많은 분들을 훌륭하신 분들을 다 모아놓고 문화재단이라는 것을 만들었는데 이게 가성비가 구민들이 생각했을 때 가성비가 저희들이 생각했을 때 그게 별로 같지 않다고 하면 이것은 강하게 드라이브를 걸 수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저희들을 먼저 설득을 시키라는 것이 아니고 문화재단이 이렇게 해가지고 이제 어느 정도 와가지고 있으면 1년차, 2년차 때에는 뭐 이렇게 했다고 하는데 지금 3년 차를 넘어서가지고 간다고 하면 어떠한 장기적인 프로그램도 계획할 수 있으시고 시설에 대한 것도 프로젝트도 만들어서 중장기사업을 움직이셔야 되고 거기가 안 되었을 때에는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 A안, B안, C안을 잡아가지고 여기에 있는 위원장님한테 얘기하든 우리 위원들한테 얘기하든 어떻게 하든지 이렇게 소통을 해가지고 만들어갈 수 있는 것을 해야 되는데 저는 이것을 보면서 이거 그냥 나도 할 수 있겠다 이런 생각밖에 안 듭니다. 조금 우리가 그동안 못했던 것을 문화재단이 한번 보여줄 수 있는 그런 것을 제가 여기 오시는 분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대학로 가면 15,000원, 20,000원 정도 주면 최백호씨 미사리 가면 계시잖아요.

문화재단이라고 하면 문화재단이 다르다는 것을 그러니까 양질의 아까 다시 얘기했는데 죄송하지만 좀 더 그동안에 우리 구민들이 보지 못했던 것을 뛰어넘어가지고 제가 그런 얘기했습니다. 우리 서구에 계신 분들도 뮤지컬 보러 나가시는 분들 꽤 많아요. 서구에 뮤지컬 볼 때가 없잖아요.

그나마 아주 조그만 것이라도 어떻게 하면 한다는데 그런 섬세한 것까지 제가 부탁드리기는 뭐하지만 어떻게 하든지 우리가 돌려줄 수 있는 방안을 찾아주십시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