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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42회 제5복지도시위원회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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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이거 정말 과장님 이게 옛날에 4∼5년 전에 굉장히 이게 뜨거운 감자였습니다. 그때 분명히 다른 위원들도 얘기했습니다. 찾아보면 분명히 나옵니다.

그때 제가 알기로는 김윤순 위원하고 몇몇 위원이 주장을 한 것이 뭐냐고 하면 여 기에 체육부지니까 이것을 체육부지 LH에서 분명히 LH는 이 청라를 개발하면서 나오는 수익금을 가지고 여기 체육시설 해주겠다 그런 것입니다 저희들한테. 이것은 찾아보면 나옵니다. 저도 지금 100% 내 말이 맞다고 얘기하지 못하겠지만 거의 맞아요.

그리고 이거 LH에서 체육시설 부지로 빼가지고 우리한테 공원화 해서 기부체납 하겠다 이런 식으로 얘기가 된 부분인데 이것을 우리 그 부지를 받아서 우리가 여기에다가 실내체육관을 만든 자체가 LH에서는 이익인 거예요. 그것을 공원화 안 하고 우리한테 준 것에서 우리가 거기에 건립을 하니까 들어가는 돈을 아껴주는 것인데 이것을 다시 부지 값까지 LH를 준다 그러면 이들이 체육 시설화한 땅 빼라는 거에 우리가 사가지고 건립을 한다고 하면 아예 그거 그냥 체육 공원화하라고 하고 우리는 그린벨트 다른 데를 알아보겠다고 말씀을 하셔야죠. 이거 왜 이렇게 LH편에서 움직이냐고요.

이 부분은 과장님 제가 그냥 너무 기니까 업무보고 받으니까 충분히 그 부분에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에 대해서 다시 저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알아보는데 이게 만약에 LH에서 체육 공원화 해가지고 했다면 이거 분명히 제가 시에도 확인한 부분입니다. 그때 최석정 건설교통위원장이 있을 때 제가 확인한 부분이고 그분 지역구이고 제 지역구였어요 가정동이 여기가.

그렇기 때문에 제가 명확히 다 알고 있습니다. 그때 LH에서 분명히 우리한테 체육 공원화하겠다고 얘기를 했고 시에서도 체육 공원화를 해가지고 하는 것은 괜찮은데 이들이 또 말을 바꾼 것이 뭐냐고 하면 이것을 체육 그러니까 놀이시설 비슷한 걸로 해가지고 움직이겠다 그래가지고 그거 안 된다고 분명히 저희들이 얘기했고 그런데 이것을 다시 우리가 거기에 체육시설로 땅으로 되어 있는데 우리가 여기에다가 땅을 부지매입을 해가지고 거기에다가 체육시설을 한다 그것 자체는 그들한테 땅을 사주는 것이 우리가 그냥 안 사주고 놔두면 그들이 땅을 그것을 공원화 해가지고 하려고 하면 그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아예 이 돈을 우리가 받고도 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하여튼 저는 도저히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은 과장님이나 저나 다시 연구를 해가지고 예정이니까 다시 한번 차근차근 한번 알아보고 얘기를 하자고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