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김이경 위원입니다. 우리 위원님들의 질문과 대답 잘 들었습니다. 우리 이사장님 또 제안을 해주셨는데요.
네, 저도 지금 보면 우리, 어쨌든간에 전반적으로 항상 수영시설이 진짜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새로운 어떠한 시설을 당연히 늘리는 것도 방안을 검토하고 계시고 적극적으로 또 하고 계시고 또 어떻게 하면 더 많이 이용하실 수 있을까 해서 지금 썬데이풀도 그런 프로그램도 짜신 겁니다. 제가 그 부분은 굉장히 우리 구에서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든다고 그때도 말씀드렸었는데요.
지금 전반적으로 수영장이 검단복지회관에도 있고 또 우리 원창동에 있는 청소년센터에도 있고 이렇게 있는데 제가 생각해도 2005년에 지어진 거죠? 그래서 아마 지금 한 16년 정도 됐는데 일단 그때 지을 때에도 공간을 거기다 일단 정하긴 했지만 지금 전체 서구로 봤을 때에는 정말 많이 외져있기도 하고 또 지금, 다른 것도 올라오긴 했어요, 수영장 말고도요. 청소년센터도 오래돼 가지고 바닥재, 안쪽에 바닥재 교체공사도 지금 올라와서 검토해봤는데 지금 제가 한 1년 반 정도 전에 직접 방문했을 때에도 바깥에 바닥도 많이 망가져 있어서 누수가 됐다는 것도 나중에 얘기를 들었었는데 안쪽같은 경우도 지금 많이 보수도 해야되고 여러 가지 돈도 지금 8천 몇백만원 정도가 지금 세워져 있어요.
크게 검토를 해서 그쪽을 다른 방향으로 쓰고 새롭게 하는 것을 한번 구와 잘 얘기하셔서 우리 위원님들 당연히 합의하시겠지만 그 부분을 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애요. 소장님 한번 말씀 부탁드릴게요. 죄송해요, 우리 민구 본부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