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권용하 의원 발언
위원 어제도 우리 위원장님하고 과장님, 팀장님 간담회할 때 “밖에 미니운동장이 있으면 좋겠다”고 하니까, 과장님이 “옆집에 민원이 들어옵니다.” 이러는데요, 민원이 들어오는 것은 신경 쓰시면 안 됩니다. 민원이 들어올 것 같으면 지금 어린이집 운동장 다 폐쇄시켜야 돼요. 그것은 과장님이 내용에 대한 적절한 답변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과장님, 어떻든 이런 시설이 앞으로 3세, 4세, 5세까지 무상보육 지원을 해준다고 하니까, 시설이 점점 필요하니까 잘 만들 수 있게끔 과장님이 각별하게, 그 다음에 과장님, 여기 내역을 보면, 리모델링비가 9억 가까이 돼요. 8억 6,500인가 올라와 있는데 이런 것도 예산이 절감될 수 있게끔, 그리고 아이들한테 더 좋은 공간을 만들 수 있게 머리를 좀 많이 쓰셔야 됩니다. 그리고 다른 타 구에도 운동화 끈 바짝 매시고 가셔서 시설도 보고 벤치마킹도 하시고, 이번에 훌륭하게 검토를 잘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