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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명주 의원 5분자유발언

242회 제2본회의2021-02-26

김명주 의원 프로필 보기 →

송춘규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2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조태신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신

조태신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조태신입니다. 제242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번, 각 소관 상임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2차 본회의에 부의된 안건을 말씀드리면, 지난 2월 25일, 의회운영위원회로부터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구민의견 청취를 위한 토론회 등의 운영 조례안 등 2건의 조례안과 수도권매립지 종료를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에 대한 심사결과 보고서, 자치행정위원회로부터 인천광역시 서구 주민 행복 증진 조례안 등 4건의 조례안과 정서진호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한 심사결과 보고서, 복지도시위원회로부터 인천광역시 서구 노인 예우 및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건의 조례안과 인천광역시 서구 국공립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등 2건의 동의안, 신현원마을 더불어 마을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지방의회 의견청취에 대한 심사결과 보고서, 환경경제위원회로부터 인천광역시 서구 생활소음 저감 실천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건의 조례안에 대한 심사결과 보고서가 접수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제242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보고사항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춘규의장

조태신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심의 의안들이 내실 있게 처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안건 심사에 앞서, 김명주 의원님, 김미연 의원님, 공정숙 의원님으로부터 의정자유발언 신청이 있었으므로 발언을 허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발언 시간은 회의규칙 제33조2에 따라 10분을 초과할 수 없으며 신청 순서에 따라 먼저 김명주 의원님 나오셔서 의정자유발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주의원

안녕하십니까? 검단동, 불로대곡동을 지역구로 하고 있고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광역철도 서구유치 특별위원회 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명주 의원입니다. 먼저 본 의원에게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송춘규 의장님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검단 지역에 동맥을 완성하라는 제목으로 의정자유발언을 시작하겠습니다. 우리 검단 지역에는 참으로 많은 국·시책 사업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검단신도시 조성이 한창이며 올 하반기부터 입주가 시작됩니다. 검단신도시와 그 외 추진 중인 민간개발 사업지까지 포함하면 빠르면 10년 안에 검단지역은 50만 인구가 거주하게 되는 지금의 서구 전체 인구만큼의 거대한 지역이 될 것입니다. 인천시의 현안사업 중 70%가 서구에 집중되어 있고 대부분이 검단 지역에 해당 되는 사업입니다. 하지만 주민들의 답답한 마음을 달래기에는 진행이 너무 지연되고 수없이 사업 상황이 바뀌고 있는 실정입니다. 행정기관을 믿고 있던 주민들의 허탈함은 행정의 불신을 넘어 분노로 치닫고 있습니다. 고양시와 자유로를 연결하는 일산대교 인천 쪽의 모습을 보면 이어지지 못한 도로처럼 행정의 관심도 이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일산대교는 2008년 5월 16일 일산에서 인천 방향으로는 개통되었으나 인천에서 일산대교를 진입하기 위한 도로는 농로길 또는 마을길을 이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당연히 출퇴근 시간에는 교통정체가 심할 수밖에 없고 그 도로를 지나는 인천 시민의 마음은 허탈함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검단신도시 2지구가 취소됨에 따라 사업 차질이 발생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은 이해합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이후 추진 상황마저도 수없이 번복된 것에 대해서 주민들에게 이해를 바라는 건 주민을 우롱한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일산대교에서 연결되어 마전동, 금곡동, 불로동, 당하동으로 연결되는 광로 개설사업을 올해 모두 착공할 계획으로 인천시는 공식화했습니다. 차질 없이 주민과 약속을 이행하십시오. 또한 원당∼태리도로 등 계획된 모든 도로개설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해 주십시오. 이 모든 사업에 다시 변동 상황이 생길 때에는 더 이상 주민들의 관용을 기대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동맥경화와 같이 혈관이 막혀 피가 통하지 못해 중병에 들어있는 듯한 검단 지역의 교통상황에 하루빨리 계획대로 도로망을 구축해 혈액을 순환시켜 검단 지역에 생명을 불어넣어 주십시오. 다시 한번 강력하게 주민의 이름으로 요구하며 경고합니다. 도시를 구성하는 필수 요건 중에 철도망은 그중 가장 중요한 요건 중 하나임은 분명 할 것입니다. 검단 지역은 GTX-D라고 칭하고 있는 광역 급행열차,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연장, 인천지하철 2호선 불로 연장사업 등 많은 철도망 구축사업이 추진 중입니다. 1호선 검단연장 사업은 지난해 착공식을 열고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차질없이 진행되길 바랍니다. 그 중 인천지하철 2호선 불로 연장사업과 그와 연결되는 일산 킨텍스 연장되는 광역철도 사업에 대해 발언을 이어 가겠습니다.인천 2호선 불로 연장사업은 독정역에서 분기되어 정거장 3개소와 함께 4.45KM를 불로지구로 연장하는 사업으로 2018년 12월 국토부로부터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승인·고시 받았고 2019년 5월 김현미 국토부장관은 기자 간담회에서 인천 2호선을 일산까지 연장하는 대도시권 광역교통 기본계획에 반영되도록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함으로써 사업추진이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지역 국회의원과 저를 비롯한 광역철도 서구유치 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도 국토부장관과의 면담을 통해 청원한 바 있습니다. 2019년 8월에는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선정되어 작년 말 용역이 완료되었습니다. 계획대로라면 2028년 말이나 2029년 초 개통 예정으로 과거 1.34의 높은 타당성을 과거에 이미 확인한 사업으로 주민들은 불로 연장사업이 무리 없이 추진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저 역시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날벼락이 떨어졌습니다. 굳게 믿고 있었던 이 사업이 KDI가 수행한 타당성 조사에서 사업성 부족, B/C값이 0.8 언저리로 나와 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처해 진 것입니다. 원래 기재부는 한 가지 안으로 타당성 조사를 실시하는 것이 원칙이나 어렵게 예외 경우를 적용받아 다른 안에 대해서도 검토할 수 있었습니다. 지역 국회의원은 KDI용역 결과 발표를 보류시키고 인천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B/C값을 만족시키기 위한 대안을 준비하기 시작했고 기존 3개역 중에 첫 번째 역인 201번 역사를 제외하면서까지 B/C값 충족을 위해 노력하였으나 결과는 오히려 B/C값이 더 낮아지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제 방법은 203번 역사를 제외시키고 기재부에 사업 신청을 해서 202번 역까지만이라도 연장하는 사업으로 기재부에 사업변경 신청을 할 것인가 아니면 연장사업 전체가 취소되더라도 운명공동체의 개념으로 기존 계획대로 신청할 것인가를 결정해야만 하는 잔인한 귀로에 서 있습니다. 지난 2월 19일 불로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와 같은 상황을 알리고 의견을 듣기 위한 주민 공청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주민대표로 볼 수 있는 10개 단체장을 대상으로 실시할 수밖에 없었고 그분들 또한 주민들의 의견을 듣지 못한 상황이므로 핵심 현안에 대해서 결정을 내리기는 당연히 어려웠을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주민들은 기재부 타당성 조사 결과에 대한 근거 제시를 요구했고 용역결과에 대해 신뢰하지 못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이는 주민들의 당연한 요구와 권리이므로 인천시는 기재부와 함께 주민들이 요구하는 용역 결과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공개하여 주민들의 요구에 응하고 신뢰하지 못하는 KDI용역 결과에 대해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명확한 근거를 내놓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주민들은 이 결과를 용납할 수 없음을 밝힙니다. 우리 불로지구는 서구의 끝, 인천의 끝입니다. 과거에는 김포군의 행정구역이었지만 1995년 인천시로 통합된 분명한 인천 행정구역이고 불로지구 주민들 역시 세금을 서구에 납부하고 있는 분명한 인천광역시 서구 주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정력이 불로지구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그런 느낌을 받는 것은 주민들만의 오해는 아닐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도로도 그렇지만 한 가닥 희망으로 기다리던 지하철마저 계획 변경으로 인해 심각한 차질을 빚게 될 위기에 처해져 있습니다. 좋습니다. 지금은 없지만 201번, 202번 역을 이용할 주민을 위해서 연장사업 자체를 취소할 수는 없습니다. 또 일산 킨텍스까지 연결될 광역철도 사업으로 편입되어 진행하는 것 또한 백번, 천번 양보한다고 합시다. 그럼 불로동 주민들은 내가 살고 있는 불로동에서 언제 지하철을 탈 수 있습니까? 그 대답을 확실히 해줄 수 있는 겁니까? 그렇지 않고서는 주민들은 이 상황을 용납할 수 없음을 확고히 합니다. 이번 사업에서 광역철도 사업으로 변경된 203번 불로역에 대해 어떠한 대책을 가지고 있는지 인천시는 먼저 그 대안을 주민들에게 제시해야 합니다. 인천시는 들으십시오. 국비를 60% 받아야 하는 사업이기에 기재부의 편익비 부족으로 인한 사업변경 상황은 이해하더라도 인천시 행정구역이고 인천 시민인 불로지구 주민들을 위해 아니면 본래 계획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203번 불로역에 대해서는 인천시 예산을 투입할 수는 없는 겁니까? 만약 광역철도 사업이 무산된다면 인천시 예산으로라도 추진하겠다는 약속을 해줄 수는 없는 겁니까? 그 약속이 필오합니다. 우리는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해 보험을 가입합니다. 우리 불로지구 주민들이 201, 202번 역을 이용할 미래의 주민들을 위해 양보할 수 있는 명분을 줘야 하고 주민들이 미래를 기약할 수 있는 보험을 인천시에서 들어 줘야 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러한 보장도 없이 어떻게 참고 양보하라는 것입니까? 인천시는 지금의 상황을 기재부의 예비타당성 결과 핑계만 대지 말고 과거부터 지금까지 제대로 약속 한 번 지키지 않아 허탈해하고 분노하는 주민들을 위해 최소한의 성의와 행정력 그리고 정치력을 내보여야 합니다. 이제라도 행정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고 불로지구 주민들도 똑같은 인천 시민이라고 믿고 인천 시민의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도록 인천시의 통 큰 지원이 필요합니다. 인천시의 예산을 투입하는 방안, 광역철도 사업으로 진행되더라도 우선 개통구간으로 전면 추진하는 방안, 마을버스 개념의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해 이용성을 높이는 방안 등 불로지구 주민들이 그나마라도 관용을 베풀 수 있도록 대책 마련과 확실한 약속이 필요합니다. 그런 약속이 없다면 결코 물러설 수 없다는 것을 밝힙니다. 여기 계신 이재현 서구청장님과 송춘규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함께 힘을 모아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주민의 염원을 담아 호소드렸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송춘규의장

김명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미연 의원님 나오셔서 의정자유발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연의원

존경하는 55만 서구주민 여러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우리 아이들의 보육을 위해 애쓰시는 어린이집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가정3동, 석남1·2·3동 김미연 의원입니다. 발언에 앞서 의정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송춘규 의장님과 최규술 부의장님을 비롯해 선배·동료의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의원은 비극적 아동학대 사건에 대해 구청에 사후처리에서 발생한 잘못된 형태를 지적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먼저 제242회 임시회를 개회하면서 동료의원이 국공립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에 대해 지적하는 의정자유발언을 한 것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동료의원의 강도 높은 비판에 해당 부서는 의원이 지적한 의도에 대해 파악과 자성의 목소리는커녕 사실을 왜곡하는 등의 갑론을박을 논하며 의원을 압박하는 행위에 심히 유감이었습니다. 문제 해결을 고민해야 할 해당 부서와 구청은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원장 부재 시 사건 사고가 발생하면 관에서 해당 어린이집을 경찰에 즉시 고발조치 하겠다는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이것이 진정 문제의 해결 방식입니까? 고발조치를 운운하는 공문을 발송한 것과는 달리 어린이집 원장들에게 2월 3일과 4일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영유아 권리 존중과 학대 예방 교육을 받을 것을 공지했는데 이 시간은 아이들을 보육해야 할 시간이었습니다. 행정의 일관성이 없이 오락가락 갈지자 행정을 보이고 있는 것은 감독기관의 공신력이 상실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일관성과 아동 보육에 이해가 없는 행정이 아이들의 어떤 권리가 존중이 되며 어린이집 운영과 아동학대 방지에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보면 아이가 잘못을 했을 때 훈계와 혼을 내더라도 위축되어 있는 아이에게 한편으로는 용기와 격려를 해주는 것이 올바른 훈육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서구 113곳 어린이집 중 1년 평균 다섯 곳에서 아동학대가 발생하는 것이 적은 숫자는 아니지만 400여 곳에 이르는 나머지는 최선을 다해 운영을 잘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서구에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하고 언론을 통해 보도가 되면 소수의 일탈로 전체 어린이집에 대한 질타와 그로 인한 피해를 보게 되기 때문입니다. 올바르게 어린이집을 운영하던 원장과 교사들에게는 전국의 일가친척들과 지인들로부터 우려의 전화를 받기도 합니다. 이것 또한 원장과 교사들에게는 극심한 피해 의식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사건 사고들이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나머지 원장과 교사 전체를 우범자 또는 잠재적 범죄자로 몰아서 그들을 겁박하고 엄한 처벌을 예고함으로써 더욱더 궁지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강압적인 행위로 통제가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위축되어 있는 종사들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그들을 위로하고 더 잘할 수 있도록 격려가 필요한 것입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관내 450개 어린이집은 운영에 어려움 등으로 30여 곳이 넘게 폐원을 하고 그나마 남아 있는 원에서는 교사들을 감축하는 등 운영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어린이집은 소상공인으로 분류도 안 되어 정부 지원도 받을 수 없는 형편입니다. 현장의 상황이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데 경제적으로 열악한 환경 속에서 교육이라는 사명감으로 힘들게 간신히 버티고 있는 것이 어린이집의 현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지도·감독의 빌미로 불편한 감정을 섞어 공격적으로 경찰에 고발하겠다는 등 겁박을 하는 것에 이의를 제기하는 바입니다. 본 의원은 아동학대 재발 방지를 위해 몇 가지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 국공립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채용에 대한 세심한 변화를 촉구합니다. 어린이집의 문제 발생 시 모든 법적인 책임자는 원장입니다. 국공립어린이집 원장 채용은 정밀하고 세세하게 진행되어야 하며 아동 보육 관련 전문가들과 수요자인 학부모 등이 참여하는 구조로 심사숙고해서 진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채용에 관하여 지적이 있자 이번 원장 채용에서 급하게 의회 의원을 참관시켰는데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의회 의원을 참관시키는 것은 보여주기식 관습적인 행정일 뿐입니다. 어린이집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할 원장은 인성과 전문성을 갖춘 사람으로 채용하고 교사 면접 역시 원장을 비롯한 아동 보육 전문가 등이 입회해 인성이 갖추어진 전문교사로 채용해주는 구조로 만들어주시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 청장님께서는 어린이집의 다양한 지원 정책을 강구하고 계시지만 무엇보다 우리 서구 관내에는 장애아동을 보육할 시설이 턱없이 부족함으로 부모들이 신뢰하고 맡길 수 있는 장애 전담 교육기관의 설치가 필요합니다. 국공립어린이집의 경우 원아 수 30명 이상일 경우 장애반을 별도로 지정 설립하는 계획을 제안합니다. 현재 우리 서구에는 29곳에 국공립어린이집 중 16곳에만 장애 전문 통합 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장애반은 특수교사가 있어야 하는데 16곳 중 특수교사의 수는 단 여섯 명뿐입니다. 나머지는 보육교사 중 특수교육 자격을 이수한 분들이 겸직을 하고 있습니다. 보수도 작고 겸직도 해야 하는 등 일선 교사들의 열악한 환경을 지적하며 개선방안을 찾아주시길 바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양질의 교육을 위한 교사 상담 치유프로그램도 좋겠지만 공공기관이라는 점에서 일선 교사들은 매우 부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유로운 민간 상담 기관을 통해 보육교사들에 대한 정기적인 상담과 치유프로그램 운영 추진을 제안합니다. 해외에서는 보육복지 시설에 대한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시설 및 운영 체계보다 중요하게 보는 것이 시설종사자들의 표정과 심리상태입니다. 시설의 종사자가 행복해야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본 의원이 지난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동료의원들과 해외연수에서 직접 보고 느꼈던 것으로 서구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보육교사들에 대한 상담 치유 지원을 한다면 비극적인 아동학대 발생을 최소화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 낳고 키우고 싶은 서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이제 달라져야 합니다. 누구의 잘못을 논하기 전에 당연한 것부터 실천하며 환경친화적인 보육복지로 만들어가야 합니다. 경직된 방식의 관이 주도하는 보육행정을 이제는 민이 주도하는 창의적인 변화를 제안하며 이상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송춘규의장

김미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공정숙 의원님 나오셔서 의정자유발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정숙의원

안녕하십니까? 신현원장, 가정1·2동을 지역구로 하고 있는 공정숙 의원입니다. 먼저 본 의원에게 의정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송춘규 의장님과 최규술 부의장님과비롯한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불철주야 노고가 많은 1,200여 명의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먼저 본 의원이 준비한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수변공원 녹지 영상 자료를 보며) (동우 동파 영상 자료를 보며) 가정지구 바람꽃 공원 인근 아파트 입주민 6,000여 세대가 5여 년째 방치된 수변공원의 오염으로 인한 악취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5개월도 아닌 5년입니다. 서구청과 LH는 서로 미루며 핑퐁 게임을 5개월도 아니고 5년 동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정2동 동우아파트는 상하수도 동파로 인하여 상상을 초월하는 수도 요금에 주민들은 망연자실 고통받고 있습니다. 가정1동 주민들은 푸르지오 아파트 발파 공사로 인하여 가옥이 침하하고 크렉이 가고 아직도 피해 보상조차 받지 못하는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14개의 폐수 수탁처리업체 중 13개가 집결된 이곳 석남동 주민들은 구토가 이는 악취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고통은, 피한다고 외면한다고 없어지는 걸까요! 고통은 그것을 이겨내야 비로소 없어지는 것입니다. 서구의 큰 고통은 수십 년째 수년째 왜 이렇게 없어지지 않고 해결되지 않고 곪아서 썩어만 가고 있는 걸까요! 과연 서구청장 임기 내의 수십 년 혹은 수년째 곪고 썩은 이 현안이 그나마 해결 혹은 개선이라도 될까요! 아니면 후임자에게 숙제라 주며 떠넘기게 되지는 않을까요! 본 의원이 가만히 수십 년 혹은 수년째 곪고 썩고 있는, 해결되지 않는, 개선되지 않는 지역주민의 고통의 현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 가만히 들여다보니 그 고통은 지역 수장 서구청장의 탓으로 돌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서구청장의 진두지휘 마인드는 서구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잘 알고 계십니다. 먼저 해결해야 할 고통 받는 지역 현안은 뒷전이고 화려한 가지만 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공무원님들은 이 일도 해야 하고 저 일도 해야 하고 또 이 일도 해야 하고 저 일도 해야 하고 새로운 사업에 매진해야 하기 때문에 정작 해야 할 고통 받는 지역 현안은 뒷전이 되고 맙니다. 고통받는 지역주민들의 민원성 전화로 하루 종일 시달리면 멘붕이 오고 그 스트레스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1,200여 명의 공직자분들의 고통에 서구청장님은 귀 기울여 보신 적 있으십니까? 서구청장님이나 부구청장님도 한번 생각하여 보십시오. 하루에 결재해야 할 일들이 얼마나 많으십니까? 해결해야 할 민원들이 얼마나 많으십니까? 그것의 원천은 지역의 고통받는 수십 년, 수년째 곪고 썩은 지역 현안부터 해결하지 않고 화려한 공약의 실현을 위한 사업의 가지만 늘어놓았기 때문 아닐까요! 지금부터라도 서구청장님은 수십 년 혹은 수년째 곪고 썩은 지역 현안의 고통을 외면하고 피하기 이전에 해결하고 이겨내려는 것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하루빨리 고통의 현실 속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에게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여 주십시오. 지금까지 본 의원의 의정자유발언을 끝까지 경청하여 주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1,200여 명의 공직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송춘규의장

공정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오늘의 일정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심의 안건 상정에 앞서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회의규칙 제25조 제1항에 따라, 각 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안건에 대하여는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구민의견 청취를 위한 토론회 등의 운영 조례안 2.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0시 33분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구민의견 청취를 위한 토론회 등의 운영 조례안,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을 심사해 주신 의회운영위원회 김명주 위원장님 나오셔서 심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사보고 하여 주신 김명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 안건 심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방금 심사 보고한 조례안에 대하여 일괄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구민의견 청취를 위한 토론회 등의 운영 조례안,은 심사 보고한 바와 같이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심사 보고한 바와 같이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인천광역시 서구 주민 행복증진 조례안 4. 인천광역시 서구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 5. 인천광역시 서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소재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6. 인천광역시 서구 통장 자녀 장학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7. 정서진호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10시 37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인천광역시 서구 주민 행복증진 조례안, 의사일정 제4항, 인 천광역시 서구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 의사일정 제5항, 인천광역시 서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소재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6항, 인천광역시 서구 통장 자녀 장학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7항, 정서진호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을 심사해 주신 자치행정위원회 한승일 위원장님 나오셔서 심사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사보고 하여 주신 한승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 안건 심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심사 보고한 조례안 및 동의안에 대하여 일괄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인천광역시 서구 주민 행복증진 조례안은 심사 보고한 바와 같이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인천광역시 서구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은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5항, 인천광역시 서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소재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6항, 인천광역시 서구 통장 자녀 장학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7항, 정서진호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은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8. 인천광역시 서구 노인 예우 및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9. 인천광역시 서구 노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 조례안 10. 인천광역시 서구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1. 인천광역시 서구 공공도서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2. 인천광역시 서구 영유아보육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3. 인천광역시 서구 국공립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14. 서구 북청라대교 교량 하부 체육시설 위탁 동의안 15. 신현원마을 더불어 마을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지방의회 의견청취 16. 인천광역시 서구 도로명주소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0시 42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8항, 인천광역시 서구 노인 예우 및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9항, 인천광역시 서구 노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 조례안, 의사일정 제10항, 인천광역시 서구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11항, 인천광역시 서구 공공도서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12항, 인천광역시 서구 영유아보육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13항, 인천광역시 서구 국공립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의사일정 제14항, 서구 북청라대교 교량 하부 체육시설 위탁 동의안, 의사일정 제15항, 신현원마을 더불어 마을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지방의회 의견청취, 의사일정 제16항, 인천광역시 서구 도로명주소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을 심사해 주신 복지도시위원회 정영신 위원장님 나오셔서 심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사보고 하여 주신 정영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 안건 심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방금 심사 보고한 조례안과 동의안, 의견 청취의 건에 대하여 일괄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8항, 인천광역시 서구 노인 예우 및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심사 보고한 바와 같이 복지도시위원회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9항, 인천광역시 서구 노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 조례안은 복지도시위원회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0항, 인천광역시 서구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복지도시위원회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1항, 인천광역시 서구 공공도서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복지도시위원회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2항, 인천광역시 서구 영유아보육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복지도시위원회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3항, 인천광역시 서구 국공립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은 복지도시위원회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4항, 서구 북청라대교 교량 하부 체육시설 위탁 동의안은 복지도시위원회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5항, 신현원마을 더불어 마을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지방의회 의견청취는 복지도시위원회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6항, 인천광역시 서구 도로명주소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복지도시위원회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7. 인천광역시 서구 생활소음 저감 실천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8. 인천광역시 서구 아이스팩 수거 및 재사용 등의 활성화 지원 조례안 19. 인천광역시 서구 폐기물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 인천광역시 서구 도시형 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21. 인천광역시 서구 생활임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0시 51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17항, 인천광역시 서구 생활소음 저감 실천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18항, 인천광역시 서구 아이스팩 수거 및 재사용 등의 활성화 지원 조례안, 의사일정 제19항, 인천광역시 서구 폐기물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20항, 인천광역시 서구 도시형 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의사일정 제21항, 인천광역시 서구 생활임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을 심사해 주신 환경경제위원회 이순학 위원장님 나오셔서 심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사보고 하여 주신 이순학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 안건 심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방금 심사 보고한 조례안에 대하여 일괄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7항, 인천광역시 서구 생활소음 저감 실천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심사 보고한 바와 같이 환경경제위원회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8항, 인천광역시 서구 아이스팩 수거 및 재사용 등의 활성화 지원 조례안은 환경경제위원회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9항, 인천광역시 서구 폐기물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환경경제위원회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0항, 인천광역시 서구 도시형 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환경경제위원회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1항, 인천광역시 서구 생활임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환경경제위원회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2. 수도권매립지 종료를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10시 59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22항, 수도권매립지 종료를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상정합니다. 본 결의안은 강남규 의원님 외 다섯 분의 의원님이 발의하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이 되겠습니다. 본 안건을 심사해 주신 의회운영위원회 김명주 위원장님 나오셔서 심사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주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심사 보고한 안건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2항, 수도권매립지 종료를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은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3. 수도권매립지 종료를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11시 00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23항, 수도권매립지 종료를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특별위원회 위원은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위원회 조례 제10조 제2항에 따라, 최규술 의원님, 김명주 의원님, 이순학 의원님, 강남규 의원님, 심우창 의원님, 정진식 의원님, 최은순 의원님을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추천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42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1분 산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