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한승일 의원 발언

242회 제1심의위원회2021-03-11

한승일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질의라기보다는 우리 최규술 부의장님 고생 많으셨고요. 그런데 이건 약간의 후일담인데 저희 직원분 중에 백령도까지 가서, 꼭 좀 약간의 당부의 말씀인데요. 이 다섯 분 중에 제가 뭐 실명을 좀 거론하기 그런데 직원분들이 좀 피로도를 느꼈다.

어쨌든 간에 이게 연구활동이든 관광이든 문화 활동이든 저는 분리해서 개념 자체를 정의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사람이 하는 일이고 또 같이 여럿이 가다 보면 또 특히 우리 직원분들은 우리 의원님들의 눈치를 보는 건 당연하지 않습니까? 어찌 보면 우리 최규술 부의장님처럼 이렇게 좀 성격이 화통하시면 얼마나 편하겠습니까, 우리 직원분들이.

제가 누구라고는 말씀 못 드리는데 한 두 분께서 좀 힘들어하는 직원분들이 계셔요. 그런 것 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여러 활동 하실 때.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