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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42회 제1심의위원회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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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도 처음, 그러니까 이쪽에서부터 시작해갖고 끝까지 해갖고 가정오거리 뒤로 내려오면서 그쪽도 가보니까 석축이 무너지고 나니 석축만 있던 자리가 있는데 그걸 저희들이 봐갖고 문화관광체육과에 얘기를 해갖고 표지라도, 푯말이라도, 해설 푯말이라도 좀 세워라. 그래갖고 그 의견을 내놨습니다. 아마 예산이 그 한 개당 예산이 한 70만원 정도 잡히더라고요.

그래갖고 그것도 세 군데 저희들이 의견을 내놨습니다. 검단 두 군데하고 이쪽 북망산 위에 하고 저희들이 했고. 사실 위원님 말씀이 충분히 맞습니다.

이쪽 가까이 있는 쪽부터 먼저 좀 하고 나가고 그래야 되는데 이쪽에 한 세 군데, 네 군데 가다 보니까 조금 바깥도 한번 나가보자, 그래갖고 나갔는데 이번에 제일 처음에는 바깥부터 나가고 그다음 안쪽을 한번 볼까 했는데 바깥 나갔을 때만 코로나가 그 시점에 잠잠했고 다시 우리가 안쪽을 움직이자 그러니까 4인 이상 이렇게 규제가 하도 심하다 보니까 전혀 활동을 할 수 없었던 부분입니다. 그 점만 좀 이해해 주시면….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