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그쪽도 처음, 그러니까 이쪽에서부터 시작해갖고 끝까지 해갖고 가정오거리 뒤로 내려오면서 그쪽도 가보니까 석축이 무너지고 나니 석축만 있던 자리가 있는데 그걸 저희들이 봐갖고 문화관광체육과에 얘기를 해갖고 표지라도, 푯말이라도, 해설 푯말이라도 좀 세워라. 그래갖고 그 의견을 내놨습니다. 아마 예산이 그 한 개당 예산이 한 70만원 정도 잡히더라고요.
그래갖고 그것도 세 군데 저희들이 의견을 내놨습니다. 검단 두 군데하고 이쪽 북망산 위에 하고 저희들이 했고. 사실 위원님 말씀이 충분히 맞습니다.
이쪽 가까이 있는 쪽부터 먼저 좀 하고 나가고 그래야 되는데 이쪽에 한 세 군데, 네 군데 가다 보니까 조금 바깥도 한번 나가보자, 그래갖고 나갔는데 이번에 제일 처음에는 바깥부터 나가고 그다음 안쪽을 한번 볼까 했는데 바깥 나갔을 때만 코로나가 그 시점에 잠잠했고 다시 우리가 안쪽을 움직이자 그러니까 4인 이상 이렇게 규제가 하도 심하다 보니까 전혀 활동을 할 수 없었던 부분입니다. 그 점만 좀 이해해 주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