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42회 제1심의위원회2021-03-11

최규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번에도 저희가 올해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지적을 했습니다. 뭐라 그랬냐 그러면 기존에 있는 그러니까 원도심의 이름은 원도심이 옛날부터 불려 내려오던 이름 그러니까 전통적으로 가치는 있는 그 명을 쓰고, 신도시가 형성이 되었다, 청라처럼. 그다음 검단에 이렇게 새롭게 형성되는 데에 대해서는 그분들이 길을 좋은 이름을 내는 건 이해하지만 기존에 지금 위원님 말씀했듯이 석남이라든지 검단 또 옛날 쪽 원도심이라든지 거기에는 옛날부터 불리워졌던 이름이 있는데 도로명을 하면서 말도 안 되는 갑자기 대평로 그러고 태평 이러니까 그쪽에서 위원님처럼 50년, 60년 살아온 사람들은 정말 듣지도 못하고 이해도 못 하는 명이 되니까 그런 게 계속 지속적으로 저희들한테 들어오고 있어갖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저희들이 집행부한테 올해 업무보고 받으면서 아주 좀 강력하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갖고 앞으로 지금 뭐 역 같은 것 할 때는 사실 지역주민들에 대한 걸 많이 받아갖고 역 이름은 올렸지만 갑자기 이런 도로명 하면서는 저도 참 황당했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