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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243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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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이경 위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먼저 본 위원이 그때 행감 때 건의드렸던 부분, 우리 스마트에코시티 가이드라인 우리말 순화 요청, 그때 옛날에도 한번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었는데요.

우리 단의 노력이 보입니다. 일단 그때도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포켓정원은 작은 쉼터, 파빌리온은 다기능 쉼터. 둘 다 정원이긴 한데 그냥 쉬는 목적인 작은 정원이라는 포켓정원을 이렇게 바꿔주셨고.

또 여러 가지 운동이나 이런 것도 즐길 수 있는 그런 정원의 기능이었던 파빌리온은 다기능 쉼터라고 해주셨어요. 지금 대략적으로 예를 들어보면 커넥터도 도시이음길, 플랫폼도 소통마당 이렇게 한 네 가지 정도는 정말 적절하게 누가 봐도 이 전문용어가 말하고자 하는 게 어떤 기능을 가진 곳인지를 들으면 바로 이해할 수 있게끔 잘 만들어주신 거 같아요. 그 뒤로도 다른 부분들도 더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또 지금 우리 119페이지 맛고을길에 대해서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전반적으로 우리 구에 있어서의 스마트에코시티추진단은 정말 새롭게 출발하면서 우리 3-40년, 짧게는. 또 길게는 50년, 100년을 내다보는 우리 구의 제대로 된 큰 그림을 그리는 그런 단이라고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것 중의 하나도 또 이제 우리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맛고을길에 대한 버스킹이라든지 여러 가지 다양한 볼거리를 하기위해서 그럼으로서 결국은 구경을 위해서 몰린 그런 분들에 의해서 상권이 많이 이제 매출이 또 증가하는 그런 경제적인 이익을 이끌어낼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추진하고 계시는데요.

이 부분을 좀 잘 정말 하지 않으면 그다지 효과가 없을 수도 있어요. 예를 들면 뭐냐면 일단은 홍대나 이대 이런 쪽이 잘 돼 있어요, 버스킹이. 이게 잘 되어 있는데 그런 쪽으로 워낙에 예전부터 자리매김을 잘 하고있는 곳인데 어떤 유명한 그런 뭐 연예인들도 오시는 경우도 있고 인디에 있으신 분들이지만 이미 방송엔 그렇게 많이 나지 않았어도 많은 대중들한테는 인기를 이미 크게 끌고있는 분들, 그런 분들이 많이 와계시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그런데 일단 우리 구에서 할 때에는 구민분들이라든지 아니면 그런 분들 또 정말 아마추어, 정말 그런 분들이 오실텐데 또 너무 공연이나 그런 질이나 그런 것들을 봤을 때 별로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이목을 끌지 못할 수도 있는 그런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요런 걸 만약에 하실 때에는 큰 행사를 또 하나 마련하셔서 또 어떤 뭐 연예인들이나 이런 그런 분들 초청하셔서 처음에 알리는 홍보나 이런 것들. 또 정기적으로든 비정기적으로도 꼭 이렇게 우리, 우리 구민분들이 물론 위주로 참여하셔야 되지만 그런 어떤 좀 인지도가 있는 분들 모셔다가 그렇게 행사하는 것도 감안하셔서 하면 정말 말 그대로 문화관광체육과의 문화예술팀이라든지 같이 협력하셔서 그런 부분을 같이 짜셔야지 그냥 잘 만들어만 놨다 그래서, 또 누가 공연하는지도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야 보러오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그런 부분까지도 잘 고려가 돼야 될 것 같다는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