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43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21-04-08

최규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서구가 엄청난 골프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오래된 국제, 그다음 퍼블릭으로 운영되고 있는 그랜드, 베어즈베스트, 드림파크 뭐 드림파크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같이 움직이고 있는 36홀자리이고 아니이렇게 좋은 것을 가지고 있는데 옛날에 한번 코로나가 오기 전에 골프장에서 공연 비슷한 것을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드림파크가 시작되고 난 후에 KBS에서 하는 가요무대 비슷한 가요무대가 아니고 하여튼 큰 그와 유사한 것을 한번 했는데 저희들은 이렇게 좋은 것을 가지고 있는데 꼭 말하면 아라뱃길만 또 얘기하고 있고 우리가 이렇게 좋은 것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코로나에 답답한데 꼭 모기 많이 물리는 한 여름밤 그래가지고 골프장이나 풀숲 구민들 모시고 가서 그러지 말고 이런 봄날 가을날에 충분히 이런 많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구에서 갖고 있는 골프장이라든지 이런 것을 예행해 가지고 한홀 정도 빌려가지고 거기에서 한다고 하면 얼마나 좋아하실까요.

그런데 저는 계속 문화재단이 했던 것이 문화관광체육과에서 주도해서 할 때 하고 너무나도 확연하게 이렇게 우리가 문화재단에 들어가는 예산을 생각해볼 때는 정말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아이디어가 그냥 팍팍 나와가지고 주민들한테 문화와 예술로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이런 것이 나와야 되는데 너무 안 나오고 있어요. 제가 이 행감 때도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코로나로 인해서 행사가 다 취소되고 이러니까 다 언텍트로 가고 있는데 예산은 거의 똑같이 나간다 그러면 주민들이 이해하기 힘들다 그러면 이게 언텍트가 언텍트이지만 언텍트가 아닐 수도 있는 방향은 어디냐 실내에서 주민들을 가둬놓고 공연하는 것이 아니고 넓은 데에서 코로나의 영향권에서 마스크를 끼고 거리두기를 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벗어날 수 있는 것을 한번 찾아보자 그렇게 되면 이번에 선거 때는 5명 이상 모임을 해제 했지 않습니까?

지금 다시 600명 선을 찍는다고 하고 이러니까 참 이런 말 드리기가 송구스럽지만 언젠가는 다시 또 내려간다고 하면 지금쯤 정도 되면 우리가 봄에 할 수 있는 것은 벌써 지나갔으니까 가을에 할 수 있는 것을 한번 생각을 해 가지고 올린다든지 문화재단에 대한 것에 대해서 제가 건의하고 요구했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거의 다 똑같은 것 같아가지고 저도 답답한 마음에서 넉두리를 겸해서 말씀드렸는데 정말 우리가 문화와 예술을 들을 수 있는 공간에 대한 부분도 생각해 주시고 주민들이 어떻게 하면 즐겁게 이런 것을 만들 수 있을까 라는 부분에 대해서도 얘기하시다 보면 생각 좀 고민을 저희들하고 같이 하셔도 좋지만 항상 고민을 해서 이런 장소 하여튼 어디에서 왜 서구는 서구 문화회관 아니면 아라뱃길이고 물론 아라뱃길 나쁘지 않아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말 좋은 인프라인데 그러니까 더 많은 것도 많이 가지고 있고 다른 구 가보십시오. 아니 구에 18홀짜리 3개, 36홀짜리 골프장 하나 갖고 있는 구가 어디 있습니까?

이런 좋은 것도 한번 이용해보고 매일 갖춰진 사고만 말씀하고 똑같은 사항만 올리고 요구사항 올려놓으면 변한 것 없고 이러니까 제가 갑갑해서 드린 말씀입니다. 문화재단은 기존에 문화관광체육과하고 달라야죠. 우리 본부장님 하신 말씀 있으시면 말씀하셔도 됩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