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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정재 의원 발언

193회 제2본회의201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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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우리 프로그램을 하다보니까 우리 과장님 이하 우리 직원들이 협조를 많이 한 결과 남영동에 그 동안의 프로그램이 상당히 저조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장소가 협소하기 때문에 그랬는데, 제가 올해 봄에 구정질문을 해가지고 남영동 자치프로그램 장소 하나를 확보했습니다마는, 우리가 예산을 잡아서 그 공사를 해야 만이 프로그램을 제대로 운영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자치과장님하고 더 신경을 써야 할 문제는, 사실 확보를 하다보니까 너무 좁아요.

그것도 사실 없을 때보다는 좋은데 가서 막상 해보려고 하니까 너무 좁아요. 그래서 기회가 되면 갈월복지관 측하고 한 번 더 접촉을 하시고, 청장님하고도 한 번 이런 관계를 가지고, 그 5층에 가면 또 강당이 있습니다. 아시지요?

그런 것이라도 우리 시간대에 맞춰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것을 확보를 해서, 왜 그러냐 하면 그 좁은 데에서 프로그램을 하는 데는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좀더 확보를 해야 우리 남영동 주민들이 프로그램을 할 수 있다. 이것이 우리 주민들의 의견도 있고, 본위원이 봐도 16개동 중에서는 제일 빈약해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