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계환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런데 잠깐만요. 그런데 지금 내가 알기로는 기존에 5개 민속놀이 같은 경우에는 이미 전국적으로 인천 서구에서 알려진 민속놀이란 말이에요. 그렇죠?
또 문화관광체육과에서 집행부 쪽에서 전부 채증, 채음이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그뿐이 아니고 거기에 각 단체가 나눠져 있죠. 그 단체에 전부 집행부에서 예산을 갖다가 의원님들이니까 잘 아실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거기에 전부 예산이 따로 지원이 되고 있죠. 그런데 그렇다면 지금 우리 김 의원님이 얘기하시겠다는 것은 앞으로 하시겠다는 얘기는 크게 봤을 적에 지금 6가지 외에 그러니까 5가지 민속놀이 외 새로운 것을 갖다가 발굴을 하고자 한다라고 하면 그것은 제가 타당하다고 할 수도 있다라고 생각이 되는데, 우리 서구지역에서 제가 70년 가까이 살아왔으면서도 이 외에 뭐가 있었나는 제가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아요. 그러면 만약에 누가 있었다고 치면 그것 다시 발굴을 하겠다 이것 좀 막연하지 않나.
그리고 계속 예산이 이중, 삼중으로 겹쳐서 지원이 나가는 것 아니겠어요. 지금 5가지 민속놀이 같은 경우에는 여기 단체를 하면 그분들이 하여튼 아주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십니다. 그다음에 인터넷에 들어가 보면 인천 서구에 또 자세하게 나옵니다.
그런데 연구단체에서 의원님들 연구단체 더 이상 어떤 것을 갖다가 원하시고 이것을 만드는지 이해가 안 돼가지고 제가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