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영신 의원 발언
여러 가지 있는데 짤막하게 두 가지만 제가 간추려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에 SK 건너편에 KKR이란 곳에 물류센터가 혁신 석남 물류센터가 우리 구에서 최종 허가를 내줬는데 그때 당시 주민들의 반발이 굉장히 심했어요. 그래서 아파트 주민협의체에서 여기에 와서 시위도 많이 하고 구청장 면담하고 국장님 면담하고 여러 가지 했었는데 그쪽이 아마 교통영향평가에서 하루에 차가 4,500대 정도 이렇게 되는데 그래서 그쪽에 매연이니 소음이니 미세먼지니 이래서 주민들의 원성이 대단했는데 더구나 SK라는 화학이 있어 가지고 그것도 문제가 많이 되었는데 그게 건너편에 또 혁신센터가 생겨서 여러 가지로 문제점이 참 많았는데 그런 와중에 700미터 떨어졌을까 한참 시위하고 있고 주민들이 구청장 면담하고 동네에서 또 현수막 달고 그런 와중에 옆에다가 45,000평을 또 허가를 내줬어요.
아무도 몰랐던 거예요. 저 역시 지역구인데 저도 모르고. 구청장님 아셨냐 그쪽에 물어봤더니 구청장님 모르셨데요.
과장 전결이다. 그러면 그쪽에 영향평가를 받은 것 보니까 2,500 되더라고 차가 하루에. 그러면 7,000대, 8,000대가 되는데 지금 이런 상황 같으면 하루에 10,000대가 다니는 거예요 석남동에만.
주민들이 이제서 작년 10월달에, 11월달에 이것을 내줬더라고요 허가를. 엊그저께 5월달에 휀스 치는 것 보고 쫓아오는 거예요 어떻게 된 것이냐. 지역 국회의원실로도 쫓아오고.
또 우리 부서에 알아봤더니 모른다 담당 과장님도 저는 다른 과에서 이번에 와서 이제 알았다. 국장도 온지 얼마 안 되어서 국장님도 모르신다. 그래서 여러 가지 이런 부분들이 소통이 안 되는 것인지 보고 체계가 없는 것에 대해서 구청장님을 출석시켜서 좀 여쭤보고 그러려고 이번에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