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유만희 의원 발언
의장님! 그리고 제가 반대토론은 아니고요. 제가 다른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나왔습니다.
반대토론 아닙니다. (장내소란) 토론시간에 토론하려고 나왔는데 반대는 아니라 이 말이죠. 얘기 들어보시라고요.
먼저 압구정 문화센터 잔여지분 매입과 관련해서 보류동의 토론하기 위해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보류동의안을 내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 먼저 권오철 국장께서 아까 답변 과정에 그 답이 나와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봐도 그 나머지 지분을 매입하는 것이 구분 소유보다는 단독건물이 재산가치에 증식이 있다고 저도 그렇게 동의하겠습니다.
두 번째 20명 이하의 강의를 폐강하는 것은 무조건 아니고 필요에 따라서 또 운영할 수 있다 그렇게 들리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매입하는 주 원인이 사람이 굉장히 밀려 있어서 이용할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에 공간이 적다 그런 주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러면 효율적으로 운영해서 20명의 과목이 61개 프로그램이 있고 그러면 통폐합해서 어느 정도 조정해서 주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 위주로 많이 운영하다 보면 특별히 매입하지 않아도 당장 된다 그런 주장을 하기 위해서 저는 말씀드린 겁니다.
정확하게 답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안 팔겠다고 하는 이 소유주가 이제 재산가치 경제가치가 더 이상 없어서 즉 장사가 안돼서 이렇게 팔겠다고 하는 것으로 저는 들립니다 자료에도 나와있는 것처럼. 지금 성급하게 살 이유가 없습니다.
나중에라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단독소유가 되면 재산가치 증식 때문에 지금 성급하게 살 이유가 없습니다. 건물가치가 더 떨어질 때 사는 것이 타당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건물주가 사달라고 사정할 때 우리가 사야 되지 않겠습니까?
당장 안 사면 천재지변이 일어나는 것도 아닙니다. 왜 서두르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아까 설명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 효율적인 공간활용을 위해서 하겠다고 이렇게 자료에 되어 있는데 충분하게 통폐합하면 충분하게 가능하고 남습니다. 그리고 또 해 보고 안되면 그때 사도 됩니다. 두 번째 지금 아시다시피 매입예정금액이 66억인데 적은 금액은 아닙니다.
이런 이유로 이 매입에 대해서는 더 신중한 판단이 요구됩니다. 그래서 보류동의에 대한 토론을 마치고 본의원이 무리한 들어보시고 무리한 주장을 하고 있는지 판단하시고 현명한 결정을 내려 주실 것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