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유만희 의원 발언
안녕하십니까? 행정보사위원회 위원장 유만희의원입니다. 본의원은 압구정 문화센터 잔여지분 매입 관련해서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이 문제와 관련해서 제가 한 가지 덧붙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4대 의회에서 이 의사당에서 격렬하게 토론이 벌어졌던 사업들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모노레일 사업 그 다음에 노점상 상가 건립 문제 또한 재산세 인하파동이 있었습니다마는 그 중에 압구정 문화센터 건물 매입과 관련해서도 격렬한 토론이 있었습니다.
격렬한 토론이 있었던 두 가지 이유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는 구청에서 이 건물을 매입하고자 당시 85억인지를 감정가가 아닌 분양가로 매입하겠다고 예산편성이 요구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분양가로도 살 수 있다.
또한 건물주가 분양가 아니면 안 팔겠다 라고 하니까 그 당시에 분양가로 매매하겠다고 올라와서 결국에는 동료의원님 및 여러 의원님들이 그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해서 결국에 감정가인 55억에 사게 됐습니다. 결국에는 당초에 편성했던 것 보다 30억을 줄여서 매입하게 돼서 지난 4대 의회 박 모의원 경우는 "내가 투쟁해서 30억을 절약했다." 이렇게 신문에 내고 의정활동보고서에도 실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두 번째 이 건물 중에서 지하 1층 지상 1층 2층의 일부는 건물주인 자기가 사용하고 나머지를 팔겠다 이렇게 올라왔습니다.
그렇게 되면 향후에 건물 리모델링 재건축 관리 운영에 대한 문제가 많고 또한 지하 1층에는 술집 등이 그 사람들이 건물주가 운영한다고 하니까 만약에 거기다 문화센터를 운영하다 보면 어린이나 청소년들이 출입하게 되는데 환경적으로 매우 부적절하다. 그래서 다른 건물을 매입하라고 수차 건의했습니다. 그 때 구청에서는 다른 건물이 없다.
그 다음에 지하 1층 지상 1층 2층은 건물 소유자가 자기가 사용한다고 매도하지 않겠다 그래서 결국에는 그냥 강행하다가 오늘 여기까지 이르렀다는 경위의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그렇게 건물 소유주가 안 팔겠다고 하는 그 지하 1층 지상 1층 2층을 2년 만에 다시 입장을 바꾸어서 팔겠다고 하는 그런 의사 표현을 해서 의향서가 있는지 두 번째 만약에 그 사람이 팔겠다고 했으면 여기 보니까 구청에서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답이 정확하게 나와 있습니다. 건물자체가 문화센터로 인식되어 점포 입점 기피 및 기존 입주자 임차포기로 건물 공실이 발생하니까 결국에는 그런 이유 때문에 팔려고 했는지 모르지만 또 다른 이유를 댈지 모르니까 그 건물주가 의향서를 제출했는지 답변해 주시고 두 번째 지금 각 동사무소에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취미 생활체육교실 등이 3개월간 20명 이하의 수강생이 있으면 폐강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압구정 문화센터의 현재 이용하는 프로그램의 수강인원을 제출한 자료를 보니까 71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71개. 그런데 그 중에서 무려 61개가 20명 이하의 인원이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10명 이하의 강의 수강생이 있는데는 28개 28개의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리고 강남구청에서 저희들한테 각동 문화복지센터 고객서비스 향상대책에 대한 자료에 의하면 일부 강좌 즉 수강생이 별로 없는 강좌는 일부강좌는 강사 재분배 전환 및 15명 이하의 강좌는 폐강조치 하겠다. 저희들한테 제출한 2005년 5월달에 제출한 자료입니다. 이 자료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압구정 문화센터 만이 이렇게 많은 20명 이하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인원이 60 몇 개가 됨에도 불구하고 특별하게 여기만 이렇게 운영하는 특혜조치를 할만한 특별한 사유가 있는지에 대해서 분명히 말씀을 드리고 제가 그냥 지어낸 자료가 아니고 부구청장님!
구청에서 제출한 자료를 근거로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하나 보시라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며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