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네, 바로 우리 치매 관련돼서는 앞으로 점점 더 많은 치매환자가 발병이 될 거란 예산이고, 인구 대비. 또한 더 빠른 나이에 좀 더 이른 나이에 아마 그렇게 될 거라는 예상이 있어요. 그만큼 치매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에 대한 그 언급은 이미 우리 존경하는 이의상 위원님께서도 많이 관심 갖고 언급해 주셨었죠?
예, 그 외에도 많은 의원님들께서 아마 우리 치매정신돌봄과에 팀에다가도 그렇고 다 많은 중요성을 얘기해 주셨을 거예요. 그래서 어쨌든간에 우리 구는 구 단위로도 대비를 해줘야 되는데 가장 제가 인상적이었던 게 뭐였냐면 바로 이 단기보호시설. 장기적으론 이미 요양시설들은 대부분이 특별나게 독특하게 뭐 그런 점이 아니라 누구나 다 일반적으로 준비가 되어 있는 부분이지만 대부분의 분들은 뭐 맞벌이를 하신다든가 여러 가지로 가족분들의 상황상 돌봐주실 수 없기때문에 요양시설에 맡기시는 경우도 계시지만 가족분들이 댁에서 가까이 모시면서 그렇게 하는 경우 어쩔 수 없이 이제 모시고 갈 수 없는 상황일 경우 바로 이런 단기보호시설이 필요한 거잖아요?
그런데 어차피 이거를 갖추는 데 있어서 종합시설을 갖추는 데 있어서 이런 부분이 갖춰진다면 정말 구민분들이 또 치매에 있어서 굉장히 고통받고 계시는 가족분들이나 힘드신 분들이 도움이 굉장히 될 것 같애요.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 보니까 이미 안성시나 서구 우리 두 개가 최초 전국에 이미 그 갖추고 있는 거긴 한데 보면 어쨌든 경남 하동같은 경우도 어쨌든 신축 중에 제일 빨리 개원 예정인 걸로 알고 있어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