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이 지금 피해 사실을 알고 50미터짜리까지 피해를 했는데 이게 50미터를 지나고 100미터까지도 지금 피해가 있다는 것을 과장님 직시하고 계시고 대우하고 협의를 하고 계시고 보상내용에 대해서 충분히 논의를 하고 계시다 이렇게 말씀을 지금 하시고 계시는데 실제로 제가 만나본 피해자들한테 얘기하면 전혀 소통이 안 되고 있다 우리만 끊임없는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를 보내고 있는 것 같다 외침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이렇게 굉장히 섭섭하게 말씀을 하십니다. 또 이분들이 여기 대우 소장님이 이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이 대우 소장님이 정년퇴직이 몇 개월 안 남았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 너무 대처하시는 것이 안일하게 대처하고 계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구청에 있는 공무원님들은 거의 대우 수준으로 따라가지고 얘기를 하고 계신다 이런 얘기를 듣고 있다고요.
제가 주민의 대표 아닙니까? 우리는 대우 측 얘기를 듣는 것이 아니고 주민의 얘기를 들어야 됩니다. 주민이 피해 있다고 계속해서 얘기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 시간이 몇 년째입니까?
이게 언제 일어난 일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