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인갑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앉으셔도 좋고요. 저는 혹시나 가좌동 우리 주민분들께서 오해를 하실까봐서 좀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저는 가좌동이 고향인 사항입니다. 거기서 초.중.고등학교를 다 졸업했고요.
거기에서 낳고 자랐는데 제가 가좌동에 계속 가정동, 검단 이런 얘기를 하는데 제가 가좌동에 이거를 추진하시는 걸 반대하는 건 절대 아닙니다. 다만 지금 이제 가좌동이라고는 하지만 많은 가좌동 주민들도 이곳이 가좌동으로 들어가는지조차 모르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도 좀 우리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우리 지역구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지역구 의원님들과 또 상의를 하면 우리 공직자분들도 열심히 찾아보셨겠지만 발견하지 못한 또 다른 장소를 좀 찾아낼 수도 있고 그리고 제가 우리 가좌동 지금 4동, 3동, 1동 이쪽은 대표적인 원도심으로 꼽히고 있는데 그 지역에 이게 청년들을 위한 공간이 유치가 됐을 경우에는 이게 어찌보면 이제 도시재생의 역할도 하고 또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기능도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제가 지적을 한 거지 가좌동을 하지 말고 가정동, 검단 뭐 딴 데 같이 할 거다, 이런 답변을 해주셔서 오해가 있을까 봐 제가 그거 좀 바로잡고자 말씀을 드렸습니다. 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