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천환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개인적으로는 가서 해보긴 했어요. 해봤는데 그런 쪽으로 접근을 해야 되지 않을까. 많은 구민들이 또 타지에서도 그걸 굉장히 부러워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중간에 도중간에 실력 있는 사람들은 있는 사람들대로, 없는 사람은 없는 사람들대로 장기간을 해서 이걸 좀 더 알리고 계승시킬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모색해보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도 조사해보시면 알겠지만, 거기에 체험관에 한 번 들어가려 그러면 최하 1년에서 2년 대기로 있어야 돼요. 그런 것부터 정체 해소를 해주면 해 줌으로해서 우리 녹청자 도요지에 대해서 도요에 대해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충족시켜주고 그것을 깊이 있게 알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는 게 더 우선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도 충분히 이해는 가요. 어떻게 해야 우리 서구도 알리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원이나 이런 것을 널리 알려서 대표적인 이걸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홍보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접근을 통해서 우리가 꼭 이런 것을 통하지 않더라도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그런 예를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