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계환 의원 발언
위원 아니요. 하여튼 그렇다면 나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쉽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갖다가 여기 생활문화에 접목을 시키는 것은 무리가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이 드는 거고.
우리 최 의원님 말이죠. 이 연구단체가 벌써 금년, 우리가 연구위원으로 심의위원으로 온 것이 아마 한 2년 정도 됐는데 작년도에도 그렇고 금년 초에도 그랬고 어떤 결과물을 갖다가 창출한 게 있을 텐데 그럼 우리 위원님들한테 좀 보여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라고 내가 아마 연초에 그런 얘기를 한 것 같은 기억이 드는데 금년 한 것만 해도 3개월 정도 됐다 그러지 않습니까. 3개월, 연구 기간이 보통 보면 3개월.
그러면 거기에 책자도 발간이 됐을 거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하셨을 텐데 그런 거를 좀 보여줘 가면서 우리가 이렇게 열심히 했으니까 이것 더 해주쇼라는 것이 어찌 보면 예의 아닙니까? 심의위원들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