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권용하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월간인데 그것을 나누면, 그러니까 본위원이 평균이라고 얘기했잖아요. 평균적으로 나누면 또 1일이 나오잖아요. 1일, 월별, 연간 이렇게 나오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1일로 우리가 이렇게 봤을 때는 한 800명에서 많은 날은 1,000명 정도라는 얘기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래서 아까 본위원이 그 듀얼레이션 이것을 우리가 왜 조사를 하고 세밀하게 검토를 해야 되는가 하면 과연 여기가, 본위원이 누누이 질의했던 것을, 똑같은 질의를 반복해서 할게요. 우리가 이게 과연 8도사람이냐, 용산구민이냐, 우리 공무원들이 들어가서 잠깐 그냥 접속자수에 한 명 이렇게 클릭하는 거냐, 그걸 정확하게 분석을 해야 됩니다. 우리 용산구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용산 구민들이 많이 보는 게 본래의 목적에 맞는 것입니다, 이게.
그렇잖아요? 아니, 외부에서 용산구 인터넷방송국 벤치마킹하기 위해서 들어 와서 보시는 분들도 있겠지요. 그분들이 들어오는 건 좋은 현상이지요, 좋은 현상.
그렇지만 그래도 우리 용산 구민들이 많이 보는 데인데, 그래서 듀얼레이션을 왜 해야 되는가 하면 우리 용산구민이 과연 몇 명이고, 아까 IP 접속이 법적으로 안 된다고 했는데요, 그것 다시 한 번 검토해 보세요. 다 됩니다, 조사가. 그 조사가 지금 실시가 안 되면 앞으로 인터넷방송국 우리요, 계속 무의미하게 흘러갈 수밖에 없습니다. “과연 효율성 있게 운영되냐?” 이것은 그냥 우리가 여기서 진짜 탁상행정적이고 공허한 메아리로 그냥 머물 수밖에 없어요, 이게.
그래서 이것은 반드시 지금 이 시간 이후부터라도 철저하게 조사를 해야 됩니다, 그냥 조사가 아니고 철저하게 조사.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대처를 하셔야 됩니다. 답변 한 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