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길준 의원 발언
위원 이때 한번 용산소식지를 보고나서 여론도 한번 조사해 보고 이렇게 해서 유용하게 이용했으면 좋겠어요. 이것이 지금 개선이 안 돼서 우리는 동장이 통장한테 주니까 미안해 하고, 통장은 또 이 사람한테 주니까 “자기 업무네. 아니네.” 이런 얘기를 해가면서, 이것을 구분을 완전히 해서 통장 조례를 거치던지, 업무지침을 바꾸던지 해서 확실한 구분을 해서 해야지, 구청에서 아무리 돈을 들여서 발행하면 뭐해요?
전달자가 못 받는데. 이 체계를 한번 연구검토 해 보세요. 이것이 문제점이에요.
여러분들, 의원님들이 효율성에 대해서 얘기를 해서 설명을 잘해서 예산을 받아서 용산소식지를 하면 내용들이 굉장히 좋잖아요. 용산주민들이 알아야 될? 이 마지막 전달과정에서 문제가 생겼으니까 과장님, 잘 검토를 해 보시고, 신문구독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하겠어요.
동에서 반장들에게 주잖아요. 동에서 반장을, 말하자면 통장들이 선임해서 그 사람들에게 주고 있어요. 그렇잖아요?
이 체계가 그런데, 우리 동장들이 대개 보면 반장이 누군지를 모르고 있더라고요. 이것을 개선하는 방법의 하나로 월말이면 통장님들이 반장회의를 한다든가 이유를 달아서 여기에 대한 도장을 본인이 직접 찍도록 연구를 해 보세요. 왜냐하면 반장이 동에 와서 동장님하고 만나서 얘기도 하고 행정도 얘기할 수 있는 이것을 한번 만들어 보시라고요.
그러면 가짜 도장을 찍을 일이 없잖아요. 본인이 와서 사인을 하니까. 그렇잖아요?
이렇게 해서 행정체계가 확실하면 우리 없는 예산에서 확실하게 되는 거니까 이 체계를 한번, 이 두 가지를 제가 지켜보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동 행정도, 내가 또 얘기를 하는데 여러분들 회의에서 내가 많이 보면 그것이 “그건 그렇습니다.” 아까 나왔지요? 참 내가 봐도, 의원들도 그것을 봐야 할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놓고 그냥 가고 말이지, 홍보가 안 돼서, 내가 우리 지역에 가서는 우리 통장님들에게 “이것 가져가서 책자로 한번 관리해서 보세요.” 그랬어요. 우리 홍보가 지금 거기서 거의 다 차단이 돼있어요. 우리 지역주민들하고 갭이 많이 생겼어요.
그래서 우리 홍보과에서 이것을 좀 하고, 우리 ‘구정백서’라는 것 발간하셨지요? 그동안 민원처리 한 것. 이게 어디까지 전달이 돼서 민원처리 결과에 대해서 주민들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내가 이번에 가보니까 ‘구정백서’ 우리 의원에게 책자 이만한 것 줬는데, 동에 한두 권 와 있어서 아무도 몰라요. 동직원도 안 읽어보고 그냥 갖다 놓는 거예요. 얼마나 여러분들이 우리 의원님들이나, 아까 권용하 위원님 말씀이, 함께 갈 때는 함께 가야 돼요.
우리 의원들이 구청하고 함께 가는데, 이것을 열심히 노력을 해서 좋은 안을 해서 처리가 됐는데 거기서 차단이 돼있어요. 그래서 내가 전에 한번 물어봤어요. 구정백서 민원처리 결과를 많은 사람에게 줄 수는 없어도 적어도 통장까지는 주면 선거법 위반이 되는가 한번 알아달라고 그랬었어요.
그러니까 그것도 한번 해서, 여러분들이 그 밑에 까지 전혀 가지를 않고 있어요. 복지, 제도, 그런 얘기를 합니다. 요새는 복지 혜택을 받으려면 국가에서 다 주는 것이 아니라 가서 자기가 신고를 해야 돼요.
모르고 못하는 사람이 많다고. 그리고 내가 케이스가 되는지, 안 되는지도 모른다고. 이것을 여러분들이 열심히 노력하면서 홍보체계를, 홍보담당관실에서 누차 감사 후 예산 받을 때 보면 신문이 어떻고 이런 것 나오는 것 뻔하지 않습니까?
이것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혁신적으로 개선해서 그게 실제로 사용될 수 있게끔 노력을 해 달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부탁을 드리는 거니까, 그래서 그것을 개선을 해서, 우리 대학생 아르바이트 동에 앉혀놓으면 뭐할 겁니까? 용산구 여러분들 행정이 있으면 그 일정기간 여론조사도 해 보고, 나가서 주민들하고 만나서 문안 잘 해서, 얼마나 아는지 실제로 객관적으로 한번, 행정개선에 대해서도 나올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홍보팀에서 한번 연구를 하셔서 실제적으로 효용성 있게 쓸 수 있게끔 해 주세요, 내일부터.